트래블리더 4기 4대강 살리기 UCC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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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트래블리더 4기에서 4대강살리기 UCC올림픽을 개최하였는데요! 저희 수도권3팀이 만든 강촌 희노애락도 있습니다. 강촌 자전거길을 배경으로 한 희로애락을 컨셉으로 단편 드라마 같은 형식으로 영상을 만들어 보았는데 여러분의 투표 한표가 무척이나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희 : 기쁠 (희)      로 : 성낼로 (노)      애 : 슬플(애)      락 : 즐길 (락)



처음 장면에 다 같이 똑같은 전철 안에서 같이 타고 강촌역을 오게 된다. 5명이 다 같이 나오온다. 그들은 앞으로의 미래를 예상하지 못한다. 과연 그들에게는 강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까?....


희 : 대환,미희가 사귀고 첫 여행을 오게 된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강촌에 와서 걸으면서 산책을 하고, 커플 자전거를 빌려서 강촌길 코스를 돈다. 둘이 즐겁게 사진도 찍고, 시원한 강바람에 기분이 좋아서 소리도 지른다. 대환,미희는 자전거를 타다가 힘들어서 계곡에서 발을 담그다가 물놀이를 하게 되는데...


노 : 재림은 백양리역에 내려서 산책을 하러 왔다가 우연히 버려진 자전거를 보게 된다. 버려진 자전거를 줍기는 하지만 자전거를 탈 줄을 모른다. 계속 가다 비틀비틀 대며 넘어진다. 그러다 유경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 그것을 보면서 불쌍해 보였는지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알려준다. 유경은 가르쳐주다가 결국은 화를 내 버린다. 재림이 미안해서 편의점에 들어가 커피를 사들고 와서 건네주고, 둘은 서로 시원한 커피를 마시면서 서로 잔잔한 미소를 띤다. 결국은 친해져서 자전거를 끌고 강가로 바람을 쐬러 내려오게 되는데...


애 : 마룡이 여자친구와 이별하고 나서 옛 추억을 기리며 강촌을 찾는다. 옛 여자친구를 떠올리며 혼자서 2인용 커플 자전거를 탄다. 대환, 미희와 지나치면서 마룡은 슬픈 표정을 짖고, 커플팀 뒷 모습을 계속 쳐다본다. 그러다 결국 편의점에 들려 맥주 한 캔을 사들고 강가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맥주를 마시게 되는데...


락 : 재림과 유경은 서로 친해져서 강가로 나오게 된다. 서로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고, 마룡은 맥주를 마시고 있다. 대환,미희는 자전거를 다 타고 강가에서 발을 담그러 강가로 내려오게 된다. 대환, 미희가 둘이 물싸움을 하면서 나머지 세 명에게 물을 튀긴다. 마룡이 기분이 안 좋았는데 물을 맞아서 갑자기 물을 되 받아치고 어느 순간 5명은 서로 물을 뿌리며 물장난을 친다.그러다 서로 정신을 차리고 나니 뜻 모를 물싸움을 하게 되었고, 대환이 이것도 인연인데 밥이나 먹으러 갈까요? 하면서 제안하는데 모두 그에 응하여 밥 먹으러 가기로 하고 자전거 4대를 보여주면서 다 같이 크게 웃는 소리를 들려주면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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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소셜청년 이대환

SNS네트웍스 (facebook.com/snsnetworks) 강의 & 컨설팅 및 홍보대행을 하며, 앞으로 멋진 소셜청년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져서 시간이 부족한 걸 요새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서 공부도 하고 좋은 정보도 많이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소셜의 즐거움을 알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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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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