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의원 명예보좌관 2기로 활동중인 (심요섭)이 만든 베너 이미지





국회에서 보도자료 쓰는 강의 열려



오늘 8월 14일 화요일 14시에 심재철의원 명예보좌관 2기로 

활동하는 대학생들을대상으로 보도자료 및 기사쓰는 강의가 열려.




심재철의원실에서 비서로 일하고 있는 김우태비서관이 오늘 8월 14일 14시에 국회의원 회관 2층 제2 세미나실에서 보도자료 및 기사를 쓰는 방법에 대해서 강의가 열린다. 


이번 심재철의원 명예보좌관 2기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명예보좌관들의 능력향상을 위해 기자 출신인 김우태 비서관이  직접 강의를 하기로 되어있다.





▲ 국회의원 회관 제2세미나실






▲ 강의가 열리는 제2세미나실 (명예보좌관들이 보도자료 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이다)



▲명예보좌관 2기로 활동중인 이대환(백석대.4)이 열심히 중요한 포인트를 정리하고 있다.



기사를 쓰는데 있어서 중요한 글 쓰는 요령과 중요한 포인트선정, 헤드라인부터 직접 기사를 작성하는 실습도 이루어져 멋진 기사가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대학생들에게 이런 좋은 강의와 새로운 경험이 많은 대학생들에게도 기회가 주어길 바라는 바이다.

그리고 또 이러한 교육으로 인해서 언론의 자유와 멋진 기자들이 생겨나길 기대한다.




작성자 :  심재철의원 명예보좌관2기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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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 명예보좌관 2기 2주차 모임때문에 또 국회 국회의원회관을 찾았습니다. 내부 사진인데 깔끔하니 아주 좋습니다.^^ 아직은 국회라는 곳이 어색하기만 하네요. ㅎㅎ





국회 안에 들어와보니 SNS관련 포스터가 붙어있어 쳐다 보았는데 구창환원장님과 많이 보던 이름들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역시 소셜스쿨 여러분들 아주 멋집니다.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427-1호 간담회의실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계속 이 간담회의실을 이용할 것 같네요 ^^





우리의 부지런한 심재철의원 명예보좌관 2기들 입니다. 벌써 다들 오셨네요 ^^ 이곳에서 국회의 관한 법률 및  의결처리 등 국회의 기능에 대해서 심재철의원님 보좌관님이 직접 설명해 주셨습니다.





ㅎㅎ 이렇게 자기 자리 앞에 이름이 놓여있습니다. 멋지죠?ㅎㅎ 오른쪽에 회관방문 카드는 들어오실 때 아무나 들어올 수 없습니다. 신분증과 바꾼 출입카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팀과 2팀으로 팀을 나누었는데 종북세력 국가적으로 해산을 시켜야 하는가? 아님 지켜보아야 하는가? 이런 주제로 1팀과 2팀이 찬성, 반대 입장으로 나뉘어져 5분간 찬성입장을 이야기하면, 5분간 반대입장을 이야기 하는 형식의 토론까지 하면서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새로운 법적방안 등 재밌는 토론이였습니다.



이렇게 2주차에 국회의 법안체결 이나 원칙 등에 배우고 1팀과 2팀의 토론을 하면서 점차 법에대해 조금씩 알게되고 국회가 단순 국가를 위해 법을 다루는 단순한 곳이 아니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정치란 관심이 없어도 기본 베이스의 틀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곧 법을 만들고 그 법이 곧 우리에게는 양날의 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면 찔릴 것이고, 알면 제 무기가 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정치와 법이라는 양날의 칼 같은 분야라고 생각하네요 ^^ 그래서 심재철의원 명예보좌관 2기를 하면서 많이는 아니여도 정치나 법에 대해 베이스는 채워 나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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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님 명예보좌관 2기 첫 모임이 있어 국회의사당을 찾았습니다.^^ 아주 멋지죠? 우리나라 국회의사당에 제가 발을 딛을 날이 올 것이라는 생각은 안 해 보았는데 이렇게 우연치 않게 국회의사당 정문을 통과 했습니다. ㅎㅎ





첫 모임을 가지고 심재철의원님께서 본관에서 진행되는 회의를 참관하여 보라고 하셨는데 본관에 가기 전에 국회 곳곳을 살펴 보았습니다. ㅎㅎ 여기 가니 역대 국회의장을 맡았던 분들의 얼굴이 진열 되어 있었습니다.^^

  




기념품 및 음료 &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카페도 이쁘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ㅎㅎ 

이미지에는 안 보이지만 고딩님들께서 단체 견학을 오셨더라구요 ^^





여기와서 처음 알게 된 것이 있는데 1대 대통령님이신 이승만 대통령님이 대통령님 이신줄만 알았지 1대 국회의장이였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





국회 방청권 입니다. 저희는 새누리당에서 초청한 것으로 되어 이렇게 받았지만 국회 본관의 회의에 참관하려면 온라인상에서 3일전에 신청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 일반인도 참석이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가셔서 한 번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ㅎㅎ





국회 본관에 들어가려면 이렇게 방청권을 소지하고 검문을 받아야 합니다. 저희 심재철의원님 명예보좌관 2기들의 늠름한 모습들 입니다. ^^ 본관 회의에 들어갈 때는 휴대폰을 끄고 들어가야 해서 안에서 찍은 사진은 없네요 ㅠ0ㅠ





본관 회의가 끝나고나서 이렇게 심재철의원님 방에 직접 방문하여 심재철의원님이 이력서  써 낸 것을 검토하여 주셨는데 단 한명도 통과 없이 "다시 써와" 라는 대답만 듣고 나왔답니다. ㅠ0ㅠ 이런 건줄 알았으면 열심히 썼을텐데 형식적인 지원서 같은 것인줄 알았는데 이럴줄은 상상도 못 해봤습니다. ㅎㅎ



첫 날이라 생각보다 어색하고 그래서 아쉽게 사진이 많이 없네요. 앞으로 5주나 더 남았으니 더욱 멋진 소셜청년이 되기 위해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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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준석 그만 비난받길, 젊은시절 누구나 실수"


▲이준석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 8일 자신의 목이 베어진 만화를 페이스북에 올린 새누리당 이준석 비상대책위원을 용서했다.

문 상임고문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준석군은 제게 성의 있게 사과했고, 저는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 실수였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란 글을 올려 이 비대위원을 두둔했다.

또 '젊은 시절 누구나 실수와 실패를 겪으며 성장합니다. 좋은 경험이 됐을 것입니다. 이준석군이 그만 비난받길 바랍니다'라며 이 비대위원을 향한 비난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앞서 이 비대위원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가 문 상임고문의 목을 베는 장면이 그려진 만화를 게재했다. 

문제가 된 만화는 '삼국지'를 패러디한 것으로 원본은 관우가 적장의 목을 베어 바닥에 내던지는 장면이었다.

이 만화 장면에 지난 총선 부산 사상에 함께 출마한 문 상임고문과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의 얼굴이 합성됐다. 이밖에 이 비대위원 자신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도 주변 장수로 등장했다.

논란이 일자 이 비대위원은 이날 전화상으로 문 상임고문에게 사과했고 이어 상경하는 문 상임고문을 찾아가 공항에서 직접 사죄의 뜻을 전했다.


-출처- http://bit.ly/K8Rh8L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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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문재인 '목잘린 만화' SNS 링크했다가 삭제

- 문재인 고문에게 전화 사과 -

새누리당 이준석 비상대책위원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의 목이 베어진 만화를 페이스북에 링크했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하고 문 고문에게 사과했습니다.



이 위원은 어제(7일), 일본 작가의 삼국지 만화를 누군가 패러디한 9컷짜리 그림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했는데, 해당 그림에는 부산 사상에 출마했던 손수조 후보가 문 고문의 목을 바닥에 던지는 장면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이 만화로 논란이 일자, 이 위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문 고문에게 전화를 걸어 명예를 훼손해서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이승재 기자 jerryon@sbs.co.kr

-출처- http://bit.ly/JQehTW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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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이번 사건 관련 트윗 중 눈에 들어오는 트윗을 골라 봤습니다.


- 소셜청년 : 이번 만화가 진짜 박근혜목을 따는 내용이였다면 새누리당 의원들이 들고 일어나 조중동은 진짜 개거품을 물었을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준석이 젊은 패기로 정치판에서 잘 활동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막말도 하고 다니는 줄은 몰랐네요 새로운 사실입니다.



-소셜청년 : 이준석이 이번에 사과하겠다며 취재진을 대동한 것은 잘못 한 일입니다.문재인당선자를 또 한번 언론에 오르게 하고 문재인이사장의 상대로 손수조를 내보냈을 때도 박근혜가 새누리당의 이미지를 바꿔보겠다고 젊은이를 등판 시켜주는 것 처럼 보여주면서 이미지 쇄신을 하는 것 처럼 꾸미더니 야당에서 세손가락 안에 드는 영향력을 가진 문재인 이사장의 상대로 내세운 것 자체는 버리는 카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네요. 그리고 이제는 이준석이 또 한번 문재인 이사장을 희롱하면서 또 한번의 굴욕을 당했네요. 마치 문재인 이사장을 능욕하려는 새누리당의 짜여진 각본이 아닌지 의심이 들 만큼 타이밍이 절묘하게 딱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소셜청년 : 아 변희재 이 인간.... 진짜 소셜상에서 처음으로 욕하고 싶어지는 쓰레기입니다. 정치를 한다고는 하는데 이건 뭐 새누리당 아부떨기 바쁘니 원... 그냥 조용히 있으면 욕이나 안먹을텐데 왜 저렇게 욕해달라고 아우성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준석은 변희재가 저렇게 트윗을 날려주면 사람들이 좋게 보려다가도 한통속으로 매몰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변희재의 인지도는 (- 9999999999999999999999.9%)이정도 일 겁니다. 변희재가 나서면 이준석도 이제 같이 묻히는 겁니다. 변희재보고 가만히있으라고 하는게 좋을 것 입니다.


-변희재 트위터 : https://twitter.com/#!/pyein2 

-소셜청년 : 아 인간적으로 이 인간 팔로우 하고 계신분들 정신차리세요! 이 인간은 언팔운동 한번 해서 허공에 소리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사람 팔로우 하고 계신 1만5천분 언팔하세요!

 

- 변희재 관련글 : 

국민을 무시하고 정치에 대해 모르면 얘기하지 말라고? "윤도현"씨에게 시비걸고 막말하는 "변희재"




-소셜청년 : 이준석은 다를 줄 알았는데 참 아쉽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이준석이 한 행동보고 어리니까 그럴 수 있다고 하시는데, 어려서 그럴 수 있습니다. 단, 그게 정치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만화를 페이스북에 올렸을 때 이럴 줄 몰랐다고 하는 건 판단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 판단력도 없는데 무슨 정치를 하겠다고 새누리당의 붙어있는 줄 모르겠군요.손수조가 왜 욕을 먹었습니까? 젊은 패기로 3000만원 가지고 선거등판 해보겠다고 해서 좋게 봤는데 덜컥 그 약속을져 버리고 지원금을 받았지요. 정치는 신뢰와 판단력 그리고 깨끗한 이미지와 국민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중해야 합니다. 그 행동 하나하나에 책임을 질 각오로 해야지 이렇게 어영부영 한다면 정치판에서 일찌감치 퇴출당하는게 나을 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 소셜청년 : 이준석이 10기전에 자기전에 올린 트윗입니다. 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이런 트윗을 날리고 일찌감찌 발 뻗고 잠이 오나보네요..어이가 없네요!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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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는 20일 문대성 새누리당 국회의원 당선자(부산 사하갑)의 박사학위 논문이 표절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발표 직후 문 당선자는 새누리당을 탈당했지만 의원직 사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는 이날 학교 본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사학위 논문 연구주제와 연구목적의 일부가 명지대 김 모씨의 박사학위 논문과 중복될 뿐 아니라 서론과 이론적 배경 및 논의에서 기술한 상당 부분이 일치했다"고 밝혔다. 

문 당선자는 국민대 발표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저는 오늘 새누리당을 탈당하고자 한다"며 "물의를 일으켜 국민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의 탈당 권고를 받고 탈당을 결심하게 됐지만 제가 부족한 탓에 많이 혼란스러웠고 탈당 거부를 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면서 "모든 것이 제 책임"이라고 밝혔다. 

제수 성추행 논란 속에 탈당한 김형태 당선자(경북 포항 남울릉)에 이어 문 당선자까지 당을 탈당하기로 함으로써 새누리당의 19대 국회 의석은 152석에서 150석으로 줄었다. 

[문수인 기자 / 김미연 기자] 


-출처- http://bit.ly/Iazg5T (MK뉴스)



-소셜청년 : 아니라고 박박 우기더니만 결국은 탈당을 하는군요. 하지만 탈당은 해도 의원직에서 사퇴를 하겠다는 의사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더 버텨 보겠다는 의도인 것 같은데... 정치인들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고 순순히 물러나는 것이 좋습니다. 요새는 숨기려 한다고해서 숨길 수 없고 어떻게든 찾아낸 다는 것 !! 그러니 "비리"는 그만 만드시고 혼자 잘먹고 잘살 궁리말고 대한민국 국민과 다함께 다같이 잘 사는 방법으로 정치를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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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진행하는 “대한민국 vs 일본“ 동해

표기를 건 네티즌 투표로 한판승부!!!


미국 및 많은 세계의 교과서에는 대한민국의 동해가 일본해라고 표기 되어 다음세대를 이어갈 많은 학생들이 일본이 조작하고 왜곡한 잘못 된 역사를 배우고있다.

그래서 미국교과서에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어서 자신들의 자식들이 잘못 된 역사를 배우는 것에 대한 한인 동포가 미국 백악관에 청원을 하였다고 한다.

백악관에서는 이러한 제보가 있으면 투표를 하여 2만5000명이 지지하면 백악관은 공청회 또는 공식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현재 25000명을 넘긴 현재시각 04월20일 오후 11:00 기준으로 33390명이 투표를 지지하였네요 ^^ 대한민국이여 동해를 돌려받자 !!! 파이팅 !! 일본은 물러가라 !!!

자 그럼 백악관에서 왜 투표가 일어났는지 백악관에서 공지 글을 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 백악관 메인 홈페이지




▲ 백악관 동해관련 청원내용


- 백악관에 있던 영어를 그대로 번역을 한 것입니다 -


동해 - 우리 교과서에 FALSE를 기록!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교실에서 FALSE를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


 1. 소름 끼치게 군사 확장 발전론의 결과로 일본은 1928 년에 "일본의 바다"에 "동해"(바다의 원래 이름은 한국, 러시아, 일본과 마주)로 변경


 2. 한국은 1945 년 해방했지만, 일본은 여전히 원래의 정체성으로 '동해'를 반환하는 것을 거절합니다.


 3. 우리의 베테랑 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을 물리 치고 주요 힘이 있었다. 우리는 한국의 자유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되었습니다.


 4.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우리의 아이들에게 "진주만"을 공격 침입자에 의해 조작되었다 FALSE 역사를 가르치고있다.


우리와 함께 우리의 교과서에 거짓 역사를 해결하기 위해이 청원서에 서명을하여주십시오. 우리 아이들은 진정한 역사를 배울 권리가 있다고!



이것을 보면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하여 식민지를 빼앗고 동해를 “일본의 바다”라고 명칭을 임의적으로 변경을 하였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한국이 독립하였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 이후로 대한민국은 해방 되었지만 동해를 반환 하는 것을 거절하였네요. 일본이 여지껏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자기들 위주로 조작했다는 걸 생각하면 이번에 절대 눈뜨고 당하면 안 된다고 생각 되네요.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일네티즌이 각자의 국가를 지지하며 사이버 대립이 일어났고 대한민국에서 현재 동해표기 지지 사이버서명 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나라 네티즌에게 도전을 한 것이군요. 일단 단순한 것이라도 일본이랑 맞붙는 것은 일단 무조건 지면 안 됩니다. 한국 vs 일본 한일전이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민감하게 느껴지고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이니까요^^

지금 현재 이 일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사람들은 서명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 카톡에서 일어나고 있는 투표운동


지금의 여론 반응은 침착하라, 독도 소유권이 아닌 동해표기문제이니 너무 열 내지 마시라고 말 하시는데 저는 반대입니다. 동해표기가 대한민국으로 인정되는 순간 세계인들은 자연스럽게 독도는 대한민국의 소유라고 인정하는 것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과의 민감한 국가분쟁이 불러오는 여파도 있지만 몇십년 을 싸워오고 있는 독도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 국민이 더욱 화가 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지금 청원을 한 것이고 2만5천명이 넘었기 때문에 백악관에서 공식표명이 있기 전 까지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일단 청원이 가능한 숫자는 넘었으니 침착하시기 바랍니다.”



기사요약


구글지도에는 동해와 일본해 모두 표기하고 있다고 언급(구글은 사이에 껴서 분쟁 있는 곳은 복수명칭 사용하고, 자기 국가 언어를 사용하면 해당언어로 표기된 명칭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이 기사는 작년 8월에 난 기사인데 이 기사를 보니 영국은 일본편이네요.



▲ 2011.08.08 (ZD넷 코리아) http://bit.ly/I5aPaf -출처-


해당 의견은 IHO 해양경계 실무그룹 의장이 각국에 동해표기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IHO는 5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총회에서 전 세계 지도 제작의 표준이 되는 ‘바다와 해양의 경계’ 개정판을 내기 위해 의견을 요청했다.

우리나라 정부는 미국의 의견에 반발하며 “한일 양국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해 동해와 일본해 표기를 병행해야 한다”는 뜻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

미국 정부는 해당 의견이 자국 내 수로기구의 의견일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미국 수로기구는 정부의 지원을 받는 기구로 미국 정부의 의견을 반영했을 것이란 분석이 유력하다.

이런 가운데 영국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일본해 단독 표기에 표를 던졌으며, 북한은 우리나라와 함께 동해와 일본해 표기를 병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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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호시탐탐 동해를 빼앗을 명분을 찾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가 잠깐 손 놓고 있다가는 빼앗길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격분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위 기사를 보면 IHO 해양경계에서는 “한일 양국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해 동해와 일본해 표기를 병행해야 한다”는 뜻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동해로도 표기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하는데, 우리 것을 우리 것이라고 요청하지 못하고, 동시표기 원하는 저런 애매하고 미온적인 자세가 결국은 일본해 표기로 넘어가는 이유가 아닐까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렇게 행동하니 일본이 자꾸 넘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 http://bit.ly/HYpLc8 -이미지 출처-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히 독도가 우리 땅이고, 동하여도 국제기구 및 힘있는 국가들이 인정 안하고, 일본 것으로 하라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것이 국제정세이자 국제법이다. 통일도 국제법에서 북한과 남한이 한민족이 아니라고 하면, 통일이 못되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이 자꾸 고려가 자기네 땅이라는 이유는 북한을 흡수하고 싶어서 수작을 부리는 것이다.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무관심하게 가만히 있으면, 소중한 것을 빼앗기게 되는 것이 삭막한 국제정세라는 것을 인식하고 깨어있어야 한다. 세계 모든 나라들이 평화를 외치고 있지만 어떤 국가든 자신들의 이익이 최우선시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동해를 일본해로? 미적지근한 대한민국 정부의 반응과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은 이렇게 청원까지 해가면서 역사를 바로 잡고 있는데 정부는 대응도 안하고 언론은 보도도 뒤늦게 보도하질 않나 문제점이 많다.


그리고 가서 청원에 대한 투표를 하지 말라는 글을 적는 사람들도 있는데 투표는 하지 못 할 망정 그런 글을 적는 당신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 이게 독도의 문제이든 동해의 표기의 문제이든 국가적으로 중요한 사안인 건 확실하다.




▲백악관 동해 서명 반대운동


이 밖에도 투표반대의 글에 대한 이유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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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표기문제를 분쟁화 시키려는 일본의 저의가 무엇일까요. 역사적으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할 명문이 없는 일본의 목적은 국재헌법재판소에 넘기는 것입니다. 동해는 물론 독도 영유권 문제를 분쟁화시켜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해 자국에 유리한 결론을 이끌려는 의도입니다."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인 일본은 각종 국제기구에서 수장자리를 꿰차고 있기 때문에 국제헌법재판소에 직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해 일본에 유리한 쪽으로 판결을 내보려는 뜻입니다. 분쟁화되면 일본에게 유리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제발 서명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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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투표를 하지 않아도 2만5천명은 넘었고 백악관에서는 공식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이제는 투표를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우리나라가 일본을 제압하고 어떻게 동해표기를 지켜낼 것인지에 대한 판단과 대책을 세워야 할 때이다.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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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152석)



◇서울(16석)


▲강남갑 심윤조

▲강남을 김종훈

▲강동갑 신동우

▲강서을 김성태

▲노원갑 이노근

▲동작을 정몽준

▲서대문을 정두언

▲서초갑 김회선

▲서초을 강석훈

▲송파갑 박인숙

▲송파병 김을동

▲송파을 유일호

▲양천갑 길정우

▲양천을 김용태

▲용산 진영

▲은평을 이재오


◇경기도(21석)


▲고양덕양을 김태원

▲광주시 노철래

▲김포시 유정복

▲성남분당갑 이종훈

▲성남분당을 전하진

▲수원병 남경필

▲시흥갑 함진규

▲안산단원갑 김명연

▲안성시 김학용

▲안양동안을 심재철

▲여주양평가평 정병국

▲용인갑 이우현

▲용인병 한선교

▲의정부을 홍문종

▲이천 유승우

▲파주을 황진하

▲평택갑 원유철

▲평택을 이재영

▲포천연천 김영우

▲하남시 이현재

▲화성갑 고희선


◇인천(6석)


▲남구갑 홍일표

▲남구을 윤상현

▲서강화갑 이학재

▲서강화을 안덕수

▲연수 황우여

▲중동옹진 박상은


◇부산(16석)


▲중동 정의화

▲영도 이재균

▲서구 유기준

▲진갑 나성린

▲진을 이현승

▲남갑 김정훈

▲남을 서용교

▲동래 이진복

▲북강서갑 박민식

▲북강서을 김도읍

▲해운대기장갑 서병수

▲해운대기장을 하태경

▲사하갑 문대성

▲금정 김세연

▲연제 김희정

▲수영 유재중


◇대구(12석)


▲중남 김희국

▲동구갑 유성걸

▲동구을 유승민

▲서구 김상훈

▲북구갑 권은희

▲북구을 서상기

▲수성갑 이한구

▲수성을 주호영

▲달서갑 홍지만

▲달서을 윤재옥

▲달서병 조원진

▲달성 이종진


◇대전(3석)


▲동구 이장우

▲중구 강창희

▲대덕 박성효


◇울산(6석)


▲중구 정갑윤

▲남갑 이채익

▲남을 김기현

▲동구 안효대

▲북구 박대동

▲울주 강길부


◇강원(9석)


▲춘천 김진태

▲원주갑 김기선

▲원주을 이강후

▲강릉 권성동

▲동해삼척 이이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

▲홍천횡성 황영철

▲태백영월평창정선 염동열

▲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


◇충북(5석)


▲청주상당 정우택

▲충주 윤진식

▲제천단양 송광호

▲보은옥천영동 박덕흠

▲증평진천괴산음성 경대수


◇충남(4석)


▲보령서천 김태흠

▲부여청양 김근태

▲홍성예산 홍문표

▲당진 김동완


◇경북(15석)


▲포항북구 이병석

▲포항남구 김형태

▲경주 정수성

▲김천 이철우

▲안동 김광림

▲구미갑 심학봉

▲구미을 김태환

▲영주 장윤석

▲영천 정희수

▲문경예천 이한성

▲경산청도 최경환

▲상주 김종태

▲고령성주칠곡 이완영

▲군위의성청송 김재원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


◇경남(14석)


▲창원의창 박성호

▲창원성산 강기윤

▲창원마산합포 이주영

▲창원마산회원 안홍준

▲창원진해 김성찬

▲진주갑 박대출

▲진주을 김재경

▲통영고성 이군현

▲사천남해하동 여상규

▲김해을 김태호

▲밀양창녕 조해진

▲의령함안합천 조현룡

▲양산 윤영석

▲산청함양거창 신성범


◇비례대표(25석)


1. 민병주

2. 김정록

3. 윤명희

4. 조명철

5. 강은희

6. 주영순

7. 신의진

8. 이상일

9. 이에리사

10. 이만우

11. 박근혜

12. 안종범

13. 김현숙

14. 김장실

15. 이자스민

16. 최봉홍

17. 류지영

18. 송영근

19. 민현주

20. 박창식

21. 손인춘

22. 김상민

23. 현영희

24. 이재영

25. 신경림



 민주통합당(127석)


◇서울(30석)


▲강동을 심재권

▲강북갑 오영식

▲강북을 유대운

▲강서갑 신기남

▲관악갑 유기홍

▲광진갑 김한길

▲광진을 추미애

▲구로갑 이인영

▲구로을 박영선

▲금천 이목희

▲노원을 우원식

▲도봉갑 인재근

▲도봉을 유인태

▲동대문갑 안규백

▲동대문을 민병두

▲동작갑 전병헌

▲마포갑 노웅래

▲마포을 정청래

▲서대문갑 우상호

▲성동갑 최재천

▲성동을 홍익표

▲성북갑 유승희

▲성북을 신계륜

▲영등포갑 김영주

▲영등포을 신경민

▲은평갑 이미경

▲종로 정세균

▲중구 정호준

▲중랑갑 서영교

▲중랑을 박홍근


◇경기도(29석)


▲고양일산동구 유은혜

▲고양일산서구 김현미

▲광명갑 백재현

▲광명을 이언주

▲구리시 윤호중

▲군포시 이학영

▲남양주갑 최재성

▲남양주을 박기춘

▲부천소사 김상희

▲부천오정 원혜영

▲부천원미갑 김경협

▲부천원미을 설훈

▲성남수정 김태년

▲수원갑 이찬열

▲수원을 신장용

▲수원정 김진표

▲시흥을 조정식

▲안산단원을 부좌현

▲안산상록갑 전해철

▲안산상록을 김영환

▲안양동안갑 이석현

▲안양만안 이종걸

▲양주동두천 정성호

▲오산시 안민석

▲용인을 김민기

▲의왕과천 송호창

▲의정부갑 문희상

▲파주갑 윤후덕

▲화성을 이원욱


◇인천(6석)


▲계양갑 신학용

▲계양을 최원식

▲남동갑 박남춘

▲남동을 윤관석

▲부평갑 문병호

▲부평을 홍영표


◇부산(2석)


▲사상 문재인

▲사하을 조경태


◇광주(6석)


▲서갑 박혜자

▲남구 장병완

▲북갑 강기정

▲북을 임내현

▲광산갑 김동철

▲광산을 이용섭


◇대전(3석)


▲서갑 박병석

▲서을 박범계

▲유성 이상민


◇세종특별자치시(1석)


▲이해찬


◇충북(3석)


▲청주흥덕갑 오제세

▲청주흥덕을 노영민

▲청원 변재일


◇충남(3석)


▲천안갑 양승조

▲천안을 박완주

▲공주 박수현


◇전북(9석)


▲전주완산갑 김윤덕

▲전주완산을 이상직

▲전주덕진 김성주

▲군산 김관영

▲익산갑 이춘석

▲익산을 전정희

▲김제완주 최규성

▲진안무주장수임실 박민수

▲고창부안 김춘진


◇전남(10석)


▲목포 박지원

▲여수갑 김성곤

▲여수을 주승용

▲나주화순 배기운

▲광양구례 우윤근

▲고흥보성 김승남

▲해남완도진도 김영록

▲담양함평영광장성 이낙연

▲장흥강진영암 황주홍

▲무안신안 이윤석


◇경남(1석)


▲김해갑 민홍철


◇제주(3석)


▲제주갑 강창일

▲제주을 김우남

▲서귀포 김재윤


◇비례대표(21석)


1. 전순옥

2. 최동익

3. 은수미

4. 홍종학

5. 진선미

6. 김용익

7. 배재정

8. 백군기

9. 남인순

10. 김광진

11. 한정애

12. 김기준

13. 장하나

14. 김기식

15. 한명숙

16. 도종환

17. 김현

18. 진성준

19. 최민희

20. 홍의락

21. 임수경



 통합진보당(13석)


◇서울(2석)


▲관악을 통합진보당 이상규

▲노원병 통합진보당 노회찬


◇경기도(2석)


▲고양덕양갑 심상정

▲성남중원 김미희


◇광주(1석)


▲서을 오병윤


◇전북(1석)


▲남원순창 강동원


◇전남(1석)


▲순천곡성 김선동


◇비례대표(6석)


1. 윤금순

2. 이석기

3. 김재연

4. 정진후

5. 김제남

6. 박원석



 자유선진당(5석)


◇충남(3석)


▲아산 이명수

▲서산태안 성완종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비례대표(2석)


1. 문정림

2. 김영주



 무소속(3석) 


▲광주동구 박주선

▲전북정읍 유성엽

▲경남거제 김한표


- 출처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64708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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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대학원 원장이 27일 오후 총학생회 초청 강연을 위해 서울 관악구 대학동 서울대학교 문화관으로 들어가는 길에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총선 앞두고 정치관 밝힌 안철수

“양쪽을 끊임없이 자극해 쇄신하게 만들 것
이데올로기보다 개인의 가치관이 더 중요”
여야 총선 대립에 경고…‘대선참여’ 가능성 내비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이틀 앞둔 27일 이른바 ‘안철수식 정치’ 이야기를 쏟아냈다. 여야를 모두 겨냥한 내용이어서 총선을 염두에 둔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번 총선을 대립과 갈등의 구도로 치르려는 여야 양쪽에 경고를 보내면서 자신의 정치행보를 차별화하려는 시도인 셈이다. 정치를 하더라도 어느 한 진영에 가담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힌 것은 당분간 독자적인 대선 행보를 펼칠 가능성을 시사한 것 같다.

■ “특정 진영 논리에 기대지 않겠다” 안 원장이 이날 서울대 강연에서 “정치에 참여를 한다면 특정한 진영 논리에 기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은 가정법의 형태지만 정치참여와 관련한 그의 발언 가운데 가장 수위가 높다. 구체적인 정치행보의 방향을 밝혔기 때문이다. 안 원장은 그간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했다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양보한 이후 정치적 거취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표현을 피해 왔다. 안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도 “제가 한 말은 첫번째 학교(융합과학대학원) 일과 (안철수)재단 만드는 일에 집중하겠다, 두번째 총선 출마 하지 않겠다, 세번째 정치에 참여하고 하지 않고는 문제의 본질이 아니라는 것이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안 원장은 지난 1월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여야 양쪽이 쇄신 노력을 다하면 저 같은 사람까지 정치참여를 고민할 필요가 있겠느냐”고 말한 바 있다. 여야가 대립과 갈등의 구도를 벗어나 미래를 향해 간다면 자신이 정치를 해야 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 정치는 그렇지 않기에 자신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분석이다.

■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이 올라가야 한다” 안 원장은 “누가 정권을 잡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이 올라가야지, 승리하는 데만 집착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이유를 “우리 사회에서는 사회적 갈등을 풀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계층간 이동을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한데, 그런 능력도 하나 없으면 누가 정권을 잡아도 국민들 관심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현재의 여야 대선주자들은 그런 능력이 없다는 발언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자신은 그런 능력을 가졌다는 자신감도 읽힌다. 사회적 갈등 해소와 일자리 창출은 안 원장이 박경철 안동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과 같이 진행했던 ‘청춘콘서트’에서 끊임없이 강조했던 바다. 총선 이후 여야 대선주자들의 상황을 봐가며 대선 레이스에 참여할 가능성을 강하게 열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안 원장은 또한 이날 강연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시대정신’과 바람직한 권력상에 대한 생각도 비쳤다. 그는 시대정신을 많은 이들이 공감한 영화와 책에서 찾았다. 지난해 하버드대학 마이클 샌델 교수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와 한국 재벌들의 과거를 적나라하게 고발한 조정래씨의 <허수아비춤>이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대중들이 정의에 목말라하고 대기업의 문제점에 눈뜨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그는 이런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면 “사람들이 대기업의 문제점에 대해, 양극화가 심해지는 경제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나 드라마 <대물> 등을 빗대서도, 사람들을 생각하는 검사, 그리고 국민 한 사람을 위해 자신의 신장을 내주는 대통령의 모습을 이야기했다. 군림하는 권력이 아니라 봉사하고 몸 바치는 권력을 이야기한 것이다.

■ “이데올로기보다 중요한 것은 각자의 가치관” 안 원장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이야기하며 “영화 줄거리가 저처럼 반공교육을 열심히 받은 사람에겐 충격적”이라면서도 “800만명이 이 영화를 봤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은 국군 패잔병과 북한군 탈주병이 힘을 합쳐 강원도의 가상의 마을 ‘동막골’에 들어온 미군들을 쫓아내는 내용이다. 안 원장은 “한마디로, 이제는 더이상 이데올로기나 조직의 체계 논리보다 각자 개인이 가진 가치관이 더 소중하다”며 “우리의 소중한 가치관을 억누르고 억압하는 조직은 가치가 없다는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정치권의 이념공세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읽힌다.

이태희 김외현 기자 hermes@hani.co.kr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25589.html -출처- 한겨레뉴스


- 소셜청년 이대환 : 안철수씨가 드디어 총선앞두고 정치관을 밝힘으로써 대선주자로 나설 의향을 보인듯 하네요. 다른 기사에서는 여야가 잘하면 나설 이유가 없겠지만 이라는 말을 남김으로써 대선의 경쟁에서 새로운 붐을 일으키려 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정권,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희망, 새로운 정치를 꿈꿔봐도 되는 걸까요?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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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후보자 등록 첫날인 22일 전국 246개 지역구에 630명이 등록을 완료해
2.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앙선관위의 집계에 따르면 첫날 후보 등록자는 2008년 18대 총선 당시 첫날 접수자
(833명)에 비해 25%가량 적은 것이다.

이는 이번 총선에서 야권 후보단일화가 이뤄졌을 뿐 아니라 지난 총선 때 후보자
207명을 등록했던 평화통일가정당이 빠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이 200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통합당 166명, 자유선진당 29명,
통합진보당 32명 등의 순이었다. 새누리당의 당명 개정 전 이름과 똑같은 한나라당
소속 후보 1명도 등록을 마쳤다.

지역별로는 1명을 선출하는 여수갑에서 후보자 7명이 등록해 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서울 종로 6대 1, 대구 수성갑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2세의 국민행복당 김두섭(경기 김포) 후보가 최고령, 25세 미래연합 정성진
(경기 안성) 후보가 최연소자인 가운데, 연령대별로는 50대 후보가 311명,
40대 153명, 60대 130명 순이었다.

선관위는 후보자 등록 이틀째이자 마지막 날인 23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한편 선관위는 23일부터 닷새간 부재자투표 신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부재자투표 신고를 하려는 사람은 부재자신고서를 작성해 본인의 주민등록지를
관할하는 시ㆍ군ㆍ구의 장이나 읍ㆍ면ㆍ동의 장에게 늦어도 마감일인 27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하도록 우편발송하거나 직접 제출하면 된다.

부재자신고서는 시ㆍ군ㆍ구청이나 읍ㆍ면ㆍ동사무소에 비치돼 있으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나 행정안전부 및 시ㆍ군ㆍ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부재자투표는 내달 5일과 6일 이틀간 전국 부재자투표소에서 실시되며, 투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출처- http://dynews.co.kr/detail.php?number=143107 동양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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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번호1 번
성명민병주 전화042-868-8887
이메일bhmin135@gmail.com 팩스
現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위원

비례번호2 번
성명김정록 전화02-796-4280
이메일ceo@cpl-medical.co.kr 팩스
現 (사)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비례번호3 번
성명윤명희 전화054-842-0400
이메일yy568@hanmail.net 팩스
現 (사) 한국농수식품CEO연합회 부회장

비례번호4 번
성명조명철 전화02-901-7004
이메일unicho316@gmail.com 팩스
現 통일부 통일교육원 원장

비례번호5 번
성명강은희 전화053-659-1700
이메일winifine@naver.com 팩스
現 (사) IT여성기업인협회장

비례번호6 번
성명주영순 전화061-279-5501
이메일mjysoon@hanmail.net 팩스
現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비례번호7 번
성명신의진 전화
이메일yjshin@yuhs.ac 팩스
現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

비례번호8 번
성명이상일 전화
이메일leesi@joonang.co.kr 팩스
現 중앙일보 논설위원

비례번호9 번
성명이에리사 전화031-8020-2739
이메일sarajevo1973@daum.net 팩스
前 태릉선수촌장

비례번호10 번
성명이만우 전화02-3290-2211
이메일mwlee@korea.ac.kr 팩스
現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비례번호11 번
성명박근혜 전화02-788-2045
이메일pgh545@na.go.kr 팩스
現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비례번호12 번
성명안종범 전화02-760-0435
이메일cban@skku.edu 팩스
現 성균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비례번호13 번
성명김현숙 전화02-828-7256
이메일annakim@ssu.ac.kr 팩스
前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비례번호14 번
성명김장실 전화02-580-1011
이메일jangsilk@naver.com 팩스
前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비례번호15 번
성명최봉홍 전화02-727-4741
이메일bhcport@naver.com 팩스
現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비례번호16 번
성명이자스민 전화02-2075-4141
이메일lee.jaz@gmail.com 팩스
現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

비례번호17 번
성명송영근 전화
이메일kma3785@feechal.com 팩스
現 재향군인회 정책자문위원

비례번호18 번
성명류지영 전화02-564-7766
이메일pre@iyua.net 팩스
現 (사) 한국유아교육인협회 회장

비례번호19 번
성명박창식 전화02-2017-8204
이메일pcs@kjhpro.com 팩스
現 (사)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회장

비례번호20 번
성명민현주 전화031-249-9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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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경기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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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대학생자원봉사단 V원정대 대표

비례번호22 번
성명손인춘 전화02-563-8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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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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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World Economic Forum 아시아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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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현영희 전화051-500-7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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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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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실 보좌역

비례번호26 번
성명신경림 전화02-3277-2886
이메일krshin@ewha.ac.kr 팩스
前 대한간호협회 회장

비례번호27 번
성명양창영 전화02-587-4401
이메일ycyoung@Hoseo.Edu 팩스
現 (사)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비례번호28 번
성명박윤옥 전화02-761-0718
이메일gloryok@hanmail.net 팩스
現 (사)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회장

비례번호29 번
성명이동주 전화02-3786-3281
이메일ldjwell@hanmail.net 팩스
現 새누리당 기획조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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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장정은 전화031-705-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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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21세기 여성정치연합 이사

비례번호31 번
성명이원기 전화02-778-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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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새누리당 대변인 행정실장

비례번호32 번
성명정병국 전화043-255-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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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청파포럼 회장

비례번호33 번
성명정윤숙 전화031-79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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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사)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감사

비례번호34 번
성명김인겸 전화02-788-2992
이메일chman21@yahoo.co.kr 팩스
現 (주) 교차로신문사 회장

비례번호35 번
성명서미경 전화02-436-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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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새누리당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비례번호36 번
성명윤기성 전화02-3786-3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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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서울시의원

비례번호37 번
성명한정혜 전화02-2217-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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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 간사

비례번호38 번
성명박주웅 전화02-6620-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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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제10대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 협의회 회장

비례번호39 번
성명정수경 전화02-3786-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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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서울지방변호사회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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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이민수 전화054-534-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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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번호41 번
성명최유수 전화02-788-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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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사) 한국헤어피부미용중앙회 상임고문

비례번호42 번
성명김외철 전화1688-2225
이메일ntony@chol.com 팩스
現 새누리당 원내행정국장

비례번호43 번
성명신향숙 전화02-3786-3346
이메일ubooy@hanmail.net 팩스
現 (주) 애플앤유 대표이사

비례번호44 번
성명백기엽 전화
이메일pkydream@gmail.com 팩스
現 새누리당 국제국장









-출처- http://bit.ly/GEbewx (새누리당 홈페이지)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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