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일 : 2013. 07. 31 (수) 오후 07 : 00 ~ 10 : 00

▶ 강의내용 : 인문학과 브랜드

▶ 참석인원 : 프래그머티스트 12기 15명 참석

                   (김원지, 류경탁, 박지영, 배상혁, 연제민, 유윤정, 유지현, 이난주, 이신영, 이재신, 

                    임혜인, 정의선, 최지수, 추지엽, 하태홍)

                    프래그머티스트 13기 10명 참석

                   (김준년, 성혜원, 송민호, 오소연, 윤두리, 윤용, 윤정은, 이대환, 이민규, 최창진)

▶ 담당강사 : 최장순 차장님(브랜드 앤 컴퍼니) 

                                                                                                                                                                            

 

Gedanken ohne Inhalt Sind leer, (경험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Anschauungen ohne begriff sind blind. _ I KANT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모든 마케터는 경험보다는 직관의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경험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라는 말처럼 경험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마케터는 이 점을 꼭 유의해야 한다. 

 

Human Approach on Branding

인문학이 실용적 학문의 기반으로 이용됨에 따라 반인간적(자연파괴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이 문제를 마케팅 관점으로 해결하면?

 

에이드에 딸기 시럽을 조금 더 넣었습니다.

이 문구를 보면서 떠오르는 것은? 정답은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혹시나 해서 인터넷에 쳐봤더니 이미 지금 스무디킹에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튀어야 산다? 튀지말고 차별화해야 한다?

현재 시장은 같은 상품을 튀게’ ‘차별화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각각의 브랜드는 눈에 튀고 차별화 되고 있을까?

 

저칼로리 프리미엄 흑맥주 VS 프리미엄 라이트 흑맥주

똑같은 흑맥주지만 브랜드네이밍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상품에 가치와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진다.

모든 마케터들이 늘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다.

1. 브랜드들이 비슷하다.

2. 인간의 동질성

 


인식론 vs 존재론

존재론(Ontology) : 사람들에게 의도하지 않아도 알아 주는 것.

인식론 : 사람들에게 광고 및 의무적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것.

 

브랜드 인식론

브랜드 존재론

소비자에게 인식론이 아닌 존재론으로 남을 수 있게 마케팅을 하여야 한다. 

 

하지만, 소비자 주권이 요구되는 시대!

MKT : 소비자를 위한소비자 중심적인 경영활동

   

그런데실제로 소비자의 주권이 행사되고 있는가?

소비자가 진정 원하는 상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는가?

마케터들은 디자인만 조금 바꿔서 마구잡이로 내 놓는 상품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면 이로 인한 무자비한 광고로

사람들을 '결정장애'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 결정장애가 아닌 물 하면 000, 라면 하면 000, 과자하면 000 이 떠 오를 수

있도록 마케팅을 하여야 한다. 

 


SamSung 브랜드의 Gap

기업이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브랜딩 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억되길 바라는 의도는?

고객들이 생각하는 삼성이라는 브랜드.

고객에게 물었을 때 기업이 의도하는 대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실패한 브랜딩이다.






 

STP의 한계성, 세그멘테이션을 추가로 활용해보자

마케터들은 STP를 하면서 고객을 5가지 정도로 분류하지만 솔직히 이것이 정답은 아니다.

고객은 계속 변화해가고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정부분 비슷한 부분을 예상하고 분석할 뿐이다.

그런면에서 세그멘테이션을 사용하고 다양하게 추가적으로 조사 및 분석할 필요가 있다.








삼성생명이 진행한 마포대교 생명의다리








 삼성생명이 이 광고를 하고 나서 자살율이 많이 줄었다고 한다. 

이런 마케팅은 많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느낀점 :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마케팅의 존재론과 인식론의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마포대교 생명의다리는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많은 국민들에게 힘이되는 광고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케터라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렇게 고객들과 소통하고 고객들의 속마음을 읽어주는 광고가 오히려 더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저는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마케터는 저런 광고를 많이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힘이 되줄수 있는 그런 광고 및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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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소셜청년 이대환

SNS네트웍스 (facebook.com/snsnetworks) 강의 & 컨설팅 및 홍보대행을 하며, 앞으로 멋진 소셜청년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져서 시간이 부족한 걸 요새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서 공부도 하고 좋은 정보도 많이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소셜의 즐거움을 알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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