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래그머티스트 14기 추가모집 마지막 날 

[오늘 11시 59분 59초 마감]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1. 해야지 해야지 미루는 성격을 '해야 되' 라는 마인드로 바꾸고 싶으신 분~!

2. 단 기간에 기본부터 빨리 습득하고 싶으신 분~!

3.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고, 진로를 결정하지 못 하신 분~!

4. 시간관리가 잘 안되시는 분~!

5. 남들따라 스펙을 채우고는 있는데 실무스킬이 없으신 분~!



프래그머티스트는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지 인재를 키우는 곳이 아닙니다.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서로 다른 전공을 배운 대학생들이 모여 회의하면서 다양한 시각을 배우고, 

시간의 중요함을 배웁니다.


마케팅은 '사람을 배우는 학문' 입니다. 진로에 대한 걱정이 많으신 분들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 하는지부터 알아야 결정이 되지 않을까요?


자신이 바뀔 수 있는 기회는 세상을 살면서 많지 않습니다. 용기내어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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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머티스트의 14기 2차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프래그머티스트에서 자신만의 마케팅 책을 만들어 나가세요.
 
■ 14기 모집 신청서 : 첨부파일 다운 (HWP와 DOC파일 중 택 1)
■ 접수기한 : 2013년 12월 16일(월) 23: 59: 59 이전까지 제출 (시간엄수)
■ 보낼곳 : m_pragmatist@naver.com (13기 자치위원장 김준년)
 
프래그머티스트 카페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pragmatist/29249 
 
국내 최고의 마케팅 인재양성대학 프래그머티스트는 
비영리로 운영되는 실무지향의 대학생 인재양성 프로그램입니다. 
마케팅 분야의 저명한 교수진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실무진으로부터 
마케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학습,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를 경험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래그머티스트는 창의적 사고와 혁신을 포함한 28개의 교양강의와 
상품기획, 광고기획을 포함한 15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창조적인 마케팅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케팅 원리, 포지셔닝, 디퍼런트 등의 다양한 마케팅 서적을 비롯 
손자병법, 정관정요 등의 인문 고전을 포함한 
총 28권의 필독도서를 읽고 칼럼과 마인드맵을 작성해, 
마케팅에 필요한 교양을 쌓는 자기계발 또한 병행하고 있습니다.
 
 
※ 프래그머티스트는 인재를 뽑는 곳이 아니라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입학생 선발과 관련하여 학교, 성별, 전공 등에 대한 차별은 일절 없습니다.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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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구마입니다. 전남 보성 벌교에 있는 낙성초등학교에서 자란 호박고구마입니다. 저는 좀 특별한 고구마입니다. 제가 태어난 사연은 이러합니다.

 

낙성초등학교는 현재 학생 수 33명. 줄어드는 학생 수로 말미암아 폐교 대상 1순위입니다. 이런 이유로 각종 재정 지원마저 끊기고 있는 가운데, 올해 초 한 학부모가 제안을 했습니다. “학교에 고구마를 심자. 가뜩이나 줄어든 재정 지원을 탓할게 아니라, 우리가 고구마라도 심어 팔아서 아이들 먹거리도 하고, 남는 것은 팔아서 아이들 복지에 보태자. 학교 앞에 문방구조차 없는 환경, 교육에 보탬이 될만한 프로그램에 대한 계획과 여유가 되면 아이들과 함께 다 같이 여행을 가자”는 애기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뛰어 노는 학교의 운동장 2곳은 고구마밭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학교 운동장에서 자란 고구마는 제가 처음일듯. 뜻이 있는 학부모님이 다른 땅도 내어 주셨구요.


 

그 후 6개월. 드디어 오늘은 저(고구마)를 수확하는 날입니다.
약 10여 명의 학부모가 트랙터로 고구마를 캐내고, 남은 줄기를 치고, 아이들과 선생님까지 모두 힘을 합쳐 고구마를 수확합니다.









낙성초등학교의 학생은 총33명, 그 중에서도 6학년이 14명입니다.
올해가 지나고 나면 그나마도 19명 밖에 안 남을 것이고, 그럼 학교의 폐교 이슈는 더욱 가속화 되겠지요. 이러한 흐름은 개인 몇 몇이 막기에는 너무 커 보입니다.








학교가 어때요? 라는 질문의 답입니다. "학교 나오면 재미있는 일들이 너무 너무 많아요!"

그리고 함박 웃음. 서울에서 큰 학교에 다니는 제 아이의 입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었던가...없습니다.

모든 아이의 얼굴이 밝기만 합니다. 학교가 통폐합 되는 것이 굳이 나쁜 것만은 아니겠지요.

그러나, 이것만은 명확합니다. 대한민국의 이 시점에 즐거운 학교는 몇 개 안될 것이고, 누구도 아이들에게서 그런 즐거운 학교를 앗아가서는 안 될 거라는 것.








하지만, 아이들은 오늘 훌륭하게 자신들의 힘으로 고구마를 캤습니다. 혹시 학교가 닫히게 되더라도, 이 기억은 평생 아이들의 기억 한 켠에 간직되겠지요. 세상이 아무리 시끄럽고 어려워도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그것을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은 스스로 깨닫고 있었습니다.

 

 

이 학교의 좋은 환경이 알려져서, 더 많은 부모님들이 벌교 읍내의 학교 대신 이 초등학교로 보내주신다면, 우리는 내년에도 후년에도 이 좋은 환경의 학교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고, 아이들의 손으로 캔 고구마를 먹을 수 있게 되겠지요.








"학부모와 아이들이 키운 고구마"



고구마는 호박고구마 입니다.









고구마는 선별을 하지 못해 크기가 제각각 입니다.

마치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섞여서 줄을 선 이 학교 학생처럼. 











숙성이 하나도 안되었는데, 쪄 먹어보니 아주 맛있습니다. ^^

고구마를 캐던 아이들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낙성초등학교 운동장 고구마를 구입해 주세요.

 

영리를 목적으로 생산/판매되는 것이 아니므로 아주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이제 남은 수량은 10kg 50박스 / 5kg 100박스 정도 입니다.

약도, 비료도 치지 않고 온전히 땅의 기운만으로 키워낸 순박한 고구마입니다.

 















-출처 - 농촌기획자 박종범 팀장님 

http://blog.naver.com/jazzjb?Redirect=Log&logNo=2019583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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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틀을 깨야 새로운 Creative가 만들어집니다.

마케팅은 책상 앞에 앉아서 공부한다고 내 것이 되지 않습니다.

직접 움직이며 적극적으로 활동해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사람, 

남다른 창조적 인재가 되고 싶은 대학생 여러분을 

프래그머티스트 14기 모집에 초대합니다.





프래그머티스트의 14기 신입생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마케팅에 미칠 미래의 인재상을 꿈꾸는 여러분!

프래그머티스트와 함께 꿈을 키워 나아가길 바랍니다!

 


 14기 모집 신청서 : 첨부파일 다운 (HWP와 DOC파일 중 택 1)

 접수기한 : 2013년 11월 25일(월) 23: 59: 59 이전까지 제출 (시간엄수)

 보낼곳 : m_pragmatist@naver.com (13기 자치위원장 김준년)


 

※ 프래그머티스트는 인재를 뽑는 곳이 아니라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따라서 입학생 선발과 관련하여 학교, 성별, 전공 등에 대한 차별은 일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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