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기획] 온라인 유세 현장에서 정치 네트워크 확장하는 정치인들… 트위터 멘션 날리며 중앙정치 이슈 선점하고 여론 주도력 얻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간에서 여야 정치인의 명운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트위터 팔로어 수로만 따지면 대통령은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41만)다. 최근 민주통합당에 입당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니 국무총리쯤 되겠다. BBK 폭로로 수감 중인 정봉주 전 의원은 최근 팔로어가 34만5천 명으로 크게 늘었다. 20만 명 수준의 팔로어를 보유한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와 노회찬 대변인, 민주당 문성근 최고위원이 19만 명으로 그 뒤를 잇는다. 새누리당에서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17만8천여 명으로 가장 많지만, 대선주자의 위상, 그 소통의 양과 질을 고려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다. 한명숙·문재인·심상정 등 야권 정치인들이 박근혜 위원장과 비슷한 규모의 팔로어를 유지하고 있다.

갈 길 먼 새누리당

4·11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의 고민은 이처럼 SNS를 통한 이슈 선점 및 여론의 주도력에서 야권에 현저하게 뒤떨어지고 있다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지난 몇 차례의 선거는 이런 ‘힘의 불균형’을 무겁게 각인시켰다. 10·26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당시 범야권 단일후보가 이외수·공지영·조국·김여진 등 수백만 명의 팔로어로 무장한 멘토단과 함께 ‘이명박·오세훈 심판론’으로 SNS를 휘젓는 동안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는 대리인을 통한 ‘자화자찬 트윗’으로 조롱거리가 됐다. 논란이 일자 나 후보 쪽은 “시스템 간에 충돌이 일어나 계정 연동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지만 이마저도 거짓말이었다. 한 네티즌의 문의로 트위터 본사가 “계정 연동 오류는 없었다”는 공식 견해를 밝혔다. 인위적인 여론 조작 시도는 오히려 유권자의 빈축을 사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야권 성향 유권자들은 ‘투표 독려 인증샷’ 등을 통해 가족과 지인, 친구들을 투표장으로 끌어내는 등 SNS는 선거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새누리당 조현정 눈높이위원장은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킬 방법은 아마 하느님만 아실 것”이라며 “어떤 지략가가 와도, 제갈공명도 하기 힘든 일”이라고 말했다. “진보 성향의 사용자들이 너무나 압도적이어서 개미처럼 꾸준히 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세상은 이미 SNS를 통한 소통의 시대가 됐어요. 현장에 나가서 악수하는 것 이상으로 SNS를 통한 소통의 효과가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새누리당 의원들도 이를 무시하면 큰일 나요. 더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여권 후보들을 향한 조 위원장의 주문이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은 보좌진을 중심으로 세 차례에 걸쳐 SNS 교육을 진행했고, SNS 역량지수를 공천에까지 직접 반영하고 있다. 당 홈페이지에는 이용자들의 댓글이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등 국내외 SNS로 곧바로 전송되는 ‘소셜 댓글 시스템’을 장착했다. “농촌 지역 의원들은 어쩌란 말이냐” “계정 거래나 알바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시선도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조 위원장은 “일부 문제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의원들이 SNS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고 당장 시작이라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위원회 활동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했다.

민심 돌아서면 집단 ‘언팔’ 당하기도 

물론 총선은 서울시장 선거나 앞으로 있을 대선과는 다르다. 전국 지역구 245곳에 2명씩의 후보가 트위터를 통해 소통을 시도한다고 가정해도 후보자만 500명에 달하는 셈이다. 유권자가 집중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이슈도 한 지점으로 수렴되기보다는 각 지역으로 흩어지는 구조다. 윤성이 경희대 교수(정치외교학)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나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문제 등 일부 이슈가 총선을 앞두고 부상하고 있지만, 전국을 포괄하는 쟁점이 되기는 어렵다”면서도 “하지만 투표율 측면에서 트위터 등 SNS 여론은 여전히 강력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민주당도 느긋한 처지는 아니다. 한-미 FTA 발표 문제와 최근까지 활로를 찾지 못했던 야권 연대 협상, 김진표·임종석 등 일부 ‘문제적 인사’들을 포함한 공천 논란 등 악재가 불거져 트위터 민심이 점점 민주당에 등을 돌리기 시작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한때 한명숙 대표에 대한 ‘언팔로’ 운동이 벌어져 2만 명이 넘는 팔로어가 한 대표의 계정을 떠나기도 했다. 한 언론사가 최근 트위터에 올라온 총선 관련 글 253만 건을 분석한 결과 ‘민주통합당’과 가장 연관도가 높은 단어로 “오만하다”가 꼽히기도 했다. 결국 ‘좋은 정치’가 담보되지 못하는 한 ‘좋은 소통’은 요원하다는 뜻이다.

지역 현안이 아니라 중앙정치의 이슈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정치인이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는 역설은 시사하는 점이 많다. 정동영 민주당 의원은 3월7일 제주도 강정마을 발파 현장을 직접 찾았다. 후보 경선을 코앞에 두고 하루 일정을 꼬박 투여한 모험이다. 그는 이날 새벽 “가능한 모든 곳에 연락 넣어보고 있다. 내일 아침 첫 비행기로 강정 가겠다”는 내용으로 시작해 하루 종일 10여 건의 트윗을 통해 현장 상황을 생중계했다. “제주행 첫 비행기를 탔다. 이정희 대표가 함께 탔다. 구럼비여 살아 있으라!” “일단 2시 구럼비 2차 발파 계획은 멈췄다! 사업단장 정 장군에게 발파 중단을 2시간째 입이 아프도록 설득하며 요구하고 있다!” “설득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실패했다. 그들은 2차, 3차 발파로 민심의 역린을 건드렸다. 힘이 부친다. 한명숙 대표가 도착했다. 민주통합당이여, 이제 모두 강정으로 오시라! 함께 스크럼을 짜야 하는 것 아닌가?” 등의 내용이 올라왔고, 트위터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지지와 응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한 네티즌(@siesta16)은 “1차 희망버스 때만 해도 그의 행동을 미심쩍어했지만, 이제 의심하지 않는다”며 “이것을 대선 행보나 쇼에 불과하다고 비하하는 이가 있다면 비웃을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정책 연대 이슈 개발과 여론화의 공간” 

장덕진 서울대 교수(사회학)는 “총선이라고 해서 ‘지역구에서 누구를 만났다’는 식의 소소한 일상에 매몰되지 말고, 전국적인 이슈를 갖고 승부하라”고 조언한다. 장 교수는 “특히 그동안 오랜 시간 SNS를 통해 소통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있는 정치인일수록 중앙정치의 쟁점에 적극 개입함으로써 자신의 정치적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며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지는 신인이라면 새로운 정책 연대 이슈를 개발하고, 이를 SNS 공간을 통해 여론화하는 게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송호균 기자 ukno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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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6&aid=0000026496&sid1=001 -출처- 한겨레21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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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가입자 수 4200만 돌파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는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해 의미 있는 성과를 보고했다. 카카오톡 가입자 수는 3월 첫 주를 기준으로 4200만명이 넘고, 매일 2천만명이 메시지 26억건을 전송한다고 카카오는 3월12일 밝혔다.

카카오톡은 2010년 3월19일 서비스를 처음 시작하고 1년 만에 가입자가 860만명, 하루 평균 작성되는 메시지가 1억7천만 건, 1인당 하루평균 작성하는 메시지 41건인 모바일 메신저로 성장했다. 그 뒤로 1년이 지난 2012년 3월 첫 주, 가입자는 5배 증가해 4200만명, 하루평균 작성되는 메시지는 8배 늘어 13억건, 1인당 하루평균 작성하는 메시지는 2배 성장해 83건이 됐다.

위 자료에서 작성된 메시지는 한 사람이 작성해 2명에게 보내도 1건으로 집계한 자료이고, 전송 메시지는 한 사람이 작성해 2명에게 보내면 2건으로 집계됐다.

 

카카오톡, 정보 플랫폼 넘본다

카카오톡에는 내 주소록에 있는 친구는 아니지만, 나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플러스친구’가 있다. 플러스친구는 취향에 따라 백화점, 쇼핑몰, 채용정보, 연예인 소식을 받아보게 돼 있는데 대다수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민간 기상 정보회사 ‘웨더뉴스’와 공동업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며 웨더뉴스의 날씨 정보를 플러스친구로 제공한다고 3월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올 6월 내 한국과 일본에서 먼저 시작하고 이후 전세계 이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는 “글로벌 기상 정보 회사 웨더뉴스와의 제휴는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으로서의 카카오톡의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와 다양한 제휴로 가치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날씨 정보 외에 카카오톡은 이용자에게 뉴스 정보도 플러스친구로 제공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제휴했으며,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플러스친구로 등록한 이용자는 재단을 통해 뉴스를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3월15일 밝혔다.

인기 TV 프로그램은 시청하며 평소보다 5배 더 수다

화제의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 사람들은 평소보다 5배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는 통계가 나왔다.

CJ헬로비전은 ‘티빙2.0′을 내놓은 지 1주년을 맞이해  소셜TV로 진화하겠다고 선언하고 가입자의 이용 행태를 공개했다.

티빙 가입자 중 PC만으로 시청하는 사용자는 44%이고 나머지 56%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중복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PC에서는 지상파 채널이 시청율 1위를 자랑하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는 스포츠와 취미 채널이 1위를 차지해 목적성을 띤 채널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가입자들은 ‘티빙톡’을 사용해 TV 시청 중에 채팅을 하거나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의견을 공유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스포츠, 드라마 등 인기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티빙톡 참여율이 평소보다 5배 높다고 CJ헬로비전은 밝혔다.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는 “그동안 TV에 갇혀있던 방송 콘텐츠를 인터넷과 연결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에서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유통 창구’를 다변화하고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확장된 방송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티빙2.0은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티빙은 가입자 330만명, 앱 다운로드가 250만건에 달하며, 200여개의 실시간 채널과 5만여 VOD를 확보했다.

 

콘솔게임 업체의 첫 소셜게임 도전, “테스터 모집해요”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첫 소셜게임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에게 도움을 청한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지금 개발 중인 첫 모바일 소셜게임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참여할 이용자를 3월14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참가자를 모집하는 첫 게임은 ‘아쿠아빌’로 아이폰용 소셜게임이다. 팜빌이나 시티빌과 비슷한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Aqua_Ville) 댓글 남기기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비공개 시범서비스도 실시될 예정이다.

최종신 바른손크리에이티브 대표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우리의 첫 소셜게임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비공개 시범서비스는 매우 중요하며, 이를 통해 수집한 이용자 의견은 게임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X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위, 스마트폰 등 주로 콘솔게임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30여개 게임을 출시했다. 앞으로 콘솔게임 개발 기술과 사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 플랫폼에 대응하는 소셜게임 분야에도 힘을 실을 예정이다.

소셜쇼핑 업체 4곳, 월 거래액 1천억원 넘다

국내 상위 소셜쇼핑 4곳의 월 거래액이 2월 기준으로 1천억원을 넘어섰다.

티몬을 서비스하는 티켓몬스터는 메타 사이트 다원데이의 자료를 토대로 티몬과 위메이크프라이스, 그루폰코리아, 쿠팡의 거래액 추이를 3월12일 공개했다. 소셜쇼핑 4곳의 2월 거래액은 지난해 4월 380억원에서 2.7배 성장해 1400억원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7월 판매액은 770억원이었다.

티켓몬스터는 판매 카테고리를 늘린 게 판매액 성장에 기여했다고 분석하며 “소셜커머스는 지역 요식 업종의 할인 판매로 시작했으나 배송 상품과 여행, 공연으로 영역을 넓혔다”라고 밝혔다.

월 판매액 추이와 함께 티켓몬스터는 다원데이가 집계한 딜당 평균 판매액을 공개했다.

 

 

그루폰코리아 1주년 맞이 소비자보호정책 발표

그루폰코리아는 2011년 3월14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고 1년이 지난 3월13일, 소비자보호정책을 발표했다.

그루폰코리아는 3월19일부터 고객만족 프로그램 ‘그루폰프로미스’를 강화해 시행할 계획이다. 구입하고 7일 이내 미사용 쿠폰은 전액 환불하며, 쿠폰 사용시 해당 업체에서 고의적인 차별을 받았거나 딜 진행이 무산된 때, 상품을 구입했으나 재고 물량이 부족해 배송이 불가능한 때 등에는 110% 환불을 보장한다는 게 뼈대다. 쿠폰을 샀지만 사용하지 않고 유효기간이 지난 쿠폰은 그루폰캐시로 보상하는 환불제도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그루폰코리아는 2배 환불 공약도 내세웠다. 딜 중에 ‘그루폰 보장 딜’로 지정된 딜에서 판매하는 상품이 위조품으로 판별되면 200% 환불하겠다는 내용이다. 이번에 새로롭게 내세운 소비자보호정책은 5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그루폰코리아는 미스터리 쇼퍼 제도, 한국의류산업협회에 가품 판별 의뢰, 빠른 배송 실시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루폰코리아는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해 TV광고를 진행하고 딜을 진행한 7천여개 파트너 가운데 125개 업체를 선정해 3월14일부터 27일까지 ‘2011 그루폰 파트너 어워즈’ 기획전을 실시한다.

위메프, 기획전 통해 지역 상점과 관계 쌓기 골몰

허민 대표가 지역포털로 가겠다고 지난해 선언했지만, 위메이크프라이스 사이트는 아직 큰 변화가 없다. 사이트 개편 소식은 들리지 않지만, 위메이크프라이스가 지역 상점들과 관계를 쌓는 모습이 눈에 띈다.

나무인터넷은 위메이크프라이스에서 3월16일부터 29일 사이 ‘헤이리 예술마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 기획전은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 41개 업체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6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이용권을 판매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갤러리 6곳과 상점 3곳, 체험박물관 10곳, 외식업체 9곳 등이 헤이리 예술마을 기획전에 참여하고 공방 14곳은 이용권을 40% 할인해 판매한다.

이보다 앞서 3.1절을 맞아선 3월1일부터 11일까지 인사동 기획전을 진행했다. 인사동에 있는 전통 찻집과 한정식 전문 음식점, 수공예품점 16곳에서 최대 63% 할인받을 수 있는 딜을 판매했다.

1월에는 부산 포스코 센트럴스퀘어 기획전을 1주일간 진행해 센트럴스퀘어 내 10곳 음식점에서 43%에서 최대 75% 할인받을 수 있는 이용권을 판매했다.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101387 (블로터 닷넷)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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