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번호1 번
성명민병주 전화042-868-8887
이메일bhmin135@gmail.com 팩스
現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위원

비례번호2 번
성명김정록 전화02-796-4280
이메일ceo@cpl-medical.co.kr 팩스
現 (사)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비례번호3 번
성명윤명희 전화054-842-0400
이메일yy568@hanmail.net 팩스
現 (사) 한국농수식품CEO연합회 부회장

비례번호4 번
성명조명철 전화02-901-7004
이메일unicho316@gmail.com 팩스
現 통일부 통일교육원 원장

비례번호5 번
성명강은희 전화053-659-1700
이메일winifine@naver.com 팩스
現 (사) IT여성기업인협회장

비례번호6 번
성명주영순 전화061-279-5501
이메일mjysoon@hanmail.net 팩스
現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비례번호7 번
성명신의진 전화
이메일yjshin@yuhs.ac 팩스
現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

비례번호8 번
성명이상일 전화
이메일leesi@joonang.co.kr 팩스
現 중앙일보 논설위원

비례번호9 번
성명이에리사 전화031-8020-2739
이메일sarajevo1973@daum.net 팩스
前 태릉선수촌장

비례번호10 번
성명이만우 전화02-3290-2211
이메일mwlee@korea.ac.kr 팩스
現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비례번호11 번
성명박근혜 전화02-788-2045
이메일pgh545@na.go.kr 팩스
現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비례번호12 번
성명안종범 전화02-760-0435
이메일cban@skku.edu 팩스
現 성균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비례번호13 번
성명김현숙 전화02-828-7256
이메일annakim@ssu.ac.kr 팩스
前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비례번호14 번
성명김장실 전화02-580-1011
이메일jangsilk@naver.com 팩스
前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비례번호15 번
성명최봉홍 전화02-727-4741
이메일bhcport@naver.com 팩스
現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비례번호16 번
성명이자스민 전화02-2075-4141
이메일lee.jaz@gmail.com 팩스
現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

비례번호17 번
성명송영근 전화
이메일kma3785@feechal.com 팩스
現 재향군인회 정책자문위원

비례번호18 번
성명류지영 전화02-564-7766
이메일pre@iyua.net 팩스
現 (사) 한국유아교육인협회 회장

비례번호19 번
성명박창식 전화02-2017-8204
이메일pcs@kjhpro.com 팩스
現 (사)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회장

비례번호20 번
성명민현주 전화031-249-9056
이메일newrules@Kyonggi.ac.kr 팩스
現 경기대학교 교수

비례번호21 번
성명김상민 전화070-4348-0056
이메일ksm2000@hanmail.net 팩스
現 대학생자원봉사단 V원정대 대표

비례번호22 번
성명손인춘 전화02-563-8509
이메일soninch45@hanmail.net 팩스
現 (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사

비례번호23 번
성명이재영 전화
이메일jaeyoung.lee@weforum.org 팩스
現 World Economic Forum 아시아팀 부국장

비례번호24 번
성명현영희 전화051-500-7984
이메일kanglimhyun@hanmail.net 팩스
現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이사

비례번호25 번
성명이운용 전화02-3786-3151
이메일oncloudss@yahoo.co.kr 팩스
現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실 보좌역

비례번호26 번
성명신경림 전화02-3277-2886
이메일krshin@ewha.ac.kr 팩스
前 대한간호협회 회장

비례번호27 번
성명양창영 전화02-587-4401
이메일ycyoung@Hoseo.Edu 팩스
現 (사)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비례번호28 번
성명박윤옥 전화02-761-0718
이메일gloryok@hanmail.net 팩스
現 (사)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회장

비례번호29 번
성명이동주 전화02-3786-3281
이메일ldjwell@hanmail.net 팩스
現 새누리당 기획조정국장

비례번호30 번
성명장정은 전화031-705-2442
이메일jingeun0621@hanmail.net 팩스
現 21세기 여성정치연합 이사

비례번호31 번
성명이원기 전화02-778-2380
이메일ilove21korea@yahoo.co.kr 팩스
現 새누리당 대변인 행정실장

비례번호32 번
성명정병국 전화043-255-5511
이메일jbk2012@nate.com 팩스
現 청파포럼 회장

비례번호33 번
성명정윤숙 전화031-791-2100
이메일jungys0117@naver.com 팩스
現 (사)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감사

비례번호34 번
성명김인겸 전화02-788-2992
이메일chman21@yahoo.co.kr 팩스
現 (주) 교차로신문사 회장

비례번호35 번
성명서미경 전화02-436-3651
이메일azure32@paran.com 팩스
現 새누리당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비례번호36 번
성명윤기성 전화02-3786-3267
이메일yks1943@naver.com 팩스
前 서울시의원

비례번호37 번
성명한정혜 전화02-2217-5757
이메일ginihan@hanmail.net 팩스
現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 간사

비례번호38 번
성명박주웅 전화02-6620-6114
이메일pjw-5665@hanmail.net 팩스
前 제10대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 협의회 회장

비례번호39 번
성명정수경 전화02-3786-3201
이메일nahnanda@naver.com 팩스
現 서울지방변호사회 상임이사

비례번호40 번
성명이민수 전화054-534-7241
이메일lms175@naver.com 팩스
現 새누리당 총무국장

비례번호41 번
성명최유수 전화02-788-2133
이메일dbtn7243@daum.net 팩스
現 (사) 한국헤어피부미용중앙회 상임고문

비례번호42 번
성명김외철 전화1688-2225
이메일ntony@chol.com 팩스
現 새누리당 원내행정국장

비례번호43 번
성명신향숙 전화02-3786-3346
이메일ubooy@hanmail.net 팩스
現 (주) 애플앤유 대표이사

비례번호44 번
성명백기엽 전화
이메일pkydream@gmail.com 팩스
現 새누리당 국제국장









-출처- http://bit.ly/GEbewx (새누리당 홈페이지)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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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기획] 온라인 유세 현장에서 정치 네트워크 확장하는 정치인들… 트위터 멘션 날리며 중앙정치 이슈 선점하고 여론 주도력 얻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간에서 여야 정치인의 명운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트위터 팔로어 수로만 따지면 대통령은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41만)다. 최근 민주통합당에 입당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니 국무총리쯤 되겠다. BBK 폭로로 수감 중인 정봉주 전 의원은 최근 팔로어가 34만5천 명으로 크게 늘었다. 20만 명 수준의 팔로어를 보유한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와 노회찬 대변인, 민주당 문성근 최고위원이 19만 명으로 그 뒤를 잇는다. 새누리당에서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17만8천여 명으로 가장 많지만, 대선주자의 위상, 그 소통의 양과 질을 고려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다. 한명숙·문재인·심상정 등 야권 정치인들이 박근혜 위원장과 비슷한 규모의 팔로어를 유지하고 있다.

갈 길 먼 새누리당

4·11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의 고민은 이처럼 SNS를 통한 이슈 선점 및 여론의 주도력에서 야권에 현저하게 뒤떨어지고 있다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지난 몇 차례의 선거는 이런 ‘힘의 불균형’을 무겁게 각인시켰다. 10·26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당시 범야권 단일후보가 이외수·공지영·조국·김여진 등 수백만 명의 팔로어로 무장한 멘토단과 함께 ‘이명박·오세훈 심판론’으로 SNS를 휘젓는 동안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는 대리인을 통한 ‘자화자찬 트윗’으로 조롱거리가 됐다. 논란이 일자 나 후보 쪽은 “시스템 간에 충돌이 일어나 계정 연동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지만 이마저도 거짓말이었다. 한 네티즌의 문의로 트위터 본사가 “계정 연동 오류는 없었다”는 공식 견해를 밝혔다. 인위적인 여론 조작 시도는 오히려 유권자의 빈축을 사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야권 성향 유권자들은 ‘투표 독려 인증샷’ 등을 통해 가족과 지인, 친구들을 투표장으로 끌어내는 등 SNS는 선거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새누리당 조현정 눈높이위원장은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킬 방법은 아마 하느님만 아실 것”이라며 “어떤 지략가가 와도, 제갈공명도 하기 힘든 일”이라고 말했다. “진보 성향의 사용자들이 너무나 압도적이어서 개미처럼 꾸준히 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세상은 이미 SNS를 통한 소통의 시대가 됐어요. 현장에 나가서 악수하는 것 이상으로 SNS를 통한 소통의 효과가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새누리당 의원들도 이를 무시하면 큰일 나요. 더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여권 후보들을 향한 조 위원장의 주문이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은 보좌진을 중심으로 세 차례에 걸쳐 SNS 교육을 진행했고, SNS 역량지수를 공천에까지 직접 반영하고 있다. 당 홈페이지에는 이용자들의 댓글이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등 국내외 SNS로 곧바로 전송되는 ‘소셜 댓글 시스템’을 장착했다. “농촌 지역 의원들은 어쩌란 말이냐” “계정 거래나 알바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시선도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조 위원장은 “일부 문제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의원들이 SNS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고 당장 시작이라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위원회 활동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했다.

민심 돌아서면 집단 ‘언팔’ 당하기도 

물론 총선은 서울시장 선거나 앞으로 있을 대선과는 다르다. 전국 지역구 245곳에 2명씩의 후보가 트위터를 통해 소통을 시도한다고 가정해도 후보자만 500명에 달하는 셈이다. 유권자가 집중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이슈도 한 지점으로 수렴되기보다는 각 지역으로 흩어지는 구조다. 윤성이 경희대 교수(정치외교학)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나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문제 등 일부 이슈가 총선을 앞두고 부상하고 있지만, 전국을 포괄하는 쟁점이 되기는 어렵다”면서도 “하지만 투표율 측면에서 트위터 등 SNS 여론은 여전히 강력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민주당도 느긋한 처지는 아니다. 한-미 FTA 발표 문제와 최근까지 활로를 찾지 못했던 야권 연대 협상, 김진표·임종석 등 일부 ‘문제적 인사’들을 포함한 공천 논란 등 악재가 불거져 트위터 민심이 점점 민주당에 등을 돌리기 시작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한때 한명숙 대표에 대한 ‘언팔로’ 운동이 벌어져 2만 명이 넘는 팔로어가 한 대표의 계정을 떠나기도 했다. 한 언론사가 최근 트위터에 올라온 총선 관련 글 253만 건을 분석한 결과 ‘민주통합당’과 가장 연관도가 높은 단어로 “오만하다”가 꼽히기도 했다. 결국 ‘좋은 정치’가 담보되지 못하는 한 ‘좋은 소통’은 요원하다는 뜻이다.

지역 현안이 아니라 중앙정치의 이슈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정치인이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는 역설은 시사하는 점이 많다. 정동영 민주당 의원은 3월7일 제주도 강정마을 발파 현장을 직접 찾았다. 후보 경선을 코앞에 두고 하루 일정을 꼬박 투여한 모험이다. 그는 이날 새벽 “가능한 모든 곳에 연락 넣어보고 있다. 내일 아침 첫 비행기로 강정 가겠다”는 내용으로 시작해 하루 종일 10여 건의 트윗을 통해 현장 상황을 생중계했다. “제주행 첫 비행기를 탔다. 이정희 대표가 함께 탔다. 구럼비여 살아 있으라!” “일단 2시 구럼비 2차 발파 계획은 멈췄다! 사업단장 정 장군에게 발파 중단을 2시간째 입이 아프도록 설득하며 요구하고 있다!” “설득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실패했다. 그들은 2차, 3차 발파로 민심의 역린을 건드렸다. 힘이 부친다. 한명숙 대표가 도착했다. 민주통합당이여, 이제 모두 강정으로 오시라! 함께 스크럼을 짜야 하는 것 아닌가?” 등의 내용이 올라왔고, 트위터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지지와 응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한 네티즌(@siesta16)은 “1차 희망버스 때만 해도 그의 행동을 미심쩍어했지만, 이제 의심하지 않는다”며 “이것을 대선 행보나 쇼에 불과하다고 비하하는 이가 있다면 비웃을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정책 연대 이슈 개발과 여론화의 공간” 

장덕진 서울대 교수(사회학)는 “총선이라고 해서 ‘지역구에서 누구를 만났다’는 식의 소소한 일상에 매몰되지 말고, 전국적인 이슈를 갖고 승부하라”고 조언한다. 장 교수는 “특히 그동안 오랜 시간 SNS를 통해 소통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있는 정치인일수록 중앙정치의 쟁점에 적극 개입함으로써 자신의 정치적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며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지는 신인이라면 새로운 정책 연대 이슈를 개발하고, 이를 SNS 공간을 통해 여론화하는 게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송호균 기자 ukno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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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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