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사랑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사회 소셜캠퍼스 입니다.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청춘들의 꿈과 인맥이 이루어지는 소셜캠퍼스

주된 키워드는 꿈. 사람. 사랑. 사회입니다.

 

이번 3번째 청춘, 말하는대로의 키워드는 사랑♥

그리하여 소.울.메.이.트.편^*^




셰익스피어가 말한

'쇠사슬로 묶어서라도 곁에 두고 싶은 친구'가 당신에게는 있는가?

 

마음이 통하는 소.울.메.이.트!!!!!!!!! 가 아직도 곁에 없다면

제 3회 청춘, 말하는대로-소울메이트편

바로 그 정답이다!!!!

 

 

When_ 9월 8일 토요일 19:00-21:30
Where_ 서울 파트너스하우스
 Dress code_ Red&White
Entry fee_ 1만원
People_ 선착순 60명(남자30,여자30)

 

 

 3번째 청춘, 말하는대로-소울메이트편에서

MeetPlayLove하라! 

 

꿈과 사랑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사회_소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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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소셜청년 이대환

SNS네트웍스 (facebook.com/snsnetworks) 강의 & 컨설팅 및 홍보대행을 하며, 앞으로 멋진 소셜청년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져서 시간이 부족한 걸 요새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서 공부도 하고 좋은 정보도 많이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소셜의 즐거움을 알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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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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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벤트 화면 보셨나요?ㅎㅎ 요렇게 바뀌었네요 ㅎㅎ 달력이 생기고 이벤트를 만든 사람의 얼굴이 뜨는 등 기존보다 깔끔해지고 구성이 나름 괸찮아 진 것 같네요 ^^ 계속 진화해 가는 페이스북이 대단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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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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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나눌수록 좋은 게 몇 가지 있다. 그 중 두 가지는 마음과 선물이 아닐까.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하고 싶은 이용자를 위해 기프티콘이 페이스북에 가게를 하나 차렸다.

기프티콘을 서비스하는 SK마케팅앤컴퍼니는 ‘기프티콘 선물가게’ 페이스북 응용프로그램(앱)을 4월23일 공식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전화번호도 모르는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커피 한 잔, 아이스크림콘 하나 보내는, 그야말로 선물가게인 셈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페이스북 검색창에 ‘기프티콘’을 입력해 기프티콘 페이스북 앱을 설치한다. 그리고 기프티콘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제공에 관한 방침에 동의하면 회원가입도 없이 바로 기프티콘 선물가게를 이용할 수 있다.

기프티콘 선물가게에 들어가면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생일인 친구들이 보이는 게 흥미롭다. 페이스북에 가입하며 입력한 생일 정보를 활용한 모습인데 오늘 생일이거나 곧 생일이 다가오는 친구를 가장 크게 보여주고, 이후 생일인 친구들과 그리고 가장 최근에 생일을 맞이한 친구들 6명을 추천한다. 기프티콘으로 선물을 보내라는 무언의 압박이지만, 덕분에 친구 생일을 상기하게 하는 기능이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기프티콘 선물가게를 만들며 페이스북 이용자를 위해 서비스를 살짝 다듬은 모양이다. 기프티콘 선물가게 첫 화면에서 선물리스트를 볼 때는 제휴처나 가격대 대신,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좋아하는 순, 그리고 내 페이스북 친구들이 좋아요 단추를 누른 순으로 선물을 보여준다. 아직 기프티콘 선물가게를 좋아하는 이용자가 4월23일 오전을 기준으로 100명 남짓이라 인기도를 신뢰하기 미심쩍은 구석이 있지만, 이용자와 내 친구들이 자주 사용할수록 기프티콘 선물가게가 추천하는 선물을 고르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선물을 고르고 나면 이 상품을 찜한 페이스북 이용자와 내 친구의 프로필 사진이 보인다. 이왕 선물하는 김에 또 다른 페이스북 친구에게도 선물하라는 SK마케팅앤컴퍼니의 배려이다.

고른 선물을 친구에게 전하려면 ‘선물하기’ 단추를 누르고 친구를 선택하면 된다. 친구 이름을 검색하는 기능이 있는데 검색 기술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 친구 검색창 오른쪽에 있는 ‘모든 친구 보기’ 단추를 눌러 고르는 게 낫다. 선물 하나는 최대 10명에게 보낼 수 있으며, 선물을 보낼 때는 메시지도 같이 보낼 수 있다. SK마케팅앤컴퍼니가 마련한 20여종의 카드에 적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발송한 선물은 받는 친구의 담벼락에 메시지와 함께 기프티콘 선물가게 링크가 보내진다. 선물 메시지는 모두가 볼 수 있지만, SK마케팅앤컴퍼니가 이용자의 페이스북 정보를 확인해 실제로 받는 사람일 때만 선물을 보여준다. 선물 받은 친구는 기프티콘 선물가게 앱에서 선물을 확인하고, 자기 휴대전화로 기프티콘을 발송해 해당 매장에서 사용하면 된다.

정기원 SK마케팅앤컴퍼니 본부장은 기프티콘 선물가게 페이스북 앱 정시 출시를 맞이해 “기프티콘 제휴사의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국내 F커머스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프티콘 선물가게에서 결제할 때 윈도우-IE를 사용하면 신용카드와 실시간 계좌이체, 휴대폰결제, OK캐시백 적립이 가능하지만, IE 이외의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면 휴대폰 요금합산 방식으로 결제를 진행해야 한다. 혹시라도 선물한 마음을 되돌리고 싶을 때는 기프티콘 선물가게 앱에서 ‘마이기프티콘→기프티콘관리’에서 보이는 선물 목록에서 ‘상태’란에 보이는 ‘×’단추를 누르면 된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기프티콘 선물가게를 4월5일 아무도 모르게 열었다가 오늘 공식 서비스를 맞이해 이용자에게 5월31일까지 기프티콘 선물가게 앱을 설치하거나 선물을 발송한 이용자 대상으로 이벤트를 열고 있다.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106824 (블로터 닷넷)


-소셜청년 : 페이스북에 기존에도 앱을 활용한 상점 등을 활용하는 방법은 있었는데 기프티콘은 새로운 도전인 것 같네요. 기존의 상점을 활용한 앱은 페이스북이 아직 불안하여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거나 국내 쇼핑몰에 비하면 기능이나 디자인적으로 많이 따라가지 못했던 점이 사실입니다. 기프티콘 보니 진짜 결제할 수 있는 사이트를 하나 옮겨논 것 같은 느낌의 디자인으로 깔끔해 졌네요. 이제는 정말 소셜마케팅을 시작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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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는 20일 문대성 새누리당 국회의원 당선자(부산 사하갑)의 박사학위 논문이 표절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발표 직후 문 당선자는 새누리당을 탈당했지만 의원직 사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는 이날 학교 본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사학위 논문 연구주제와 연구목적의 일부가 명지대 김 모씨의 박사학위 논문과 중복될 뿐 아니라 서론과 이론적 배경 및 논의에서 기술한 상당 부분이 일치했다"고 밝혔다. 

문 당선자는 국민대 발표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저는 오늘 새누리당을 탈당하고자 한다"며 "물의를 일으켜 국민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의 탈당 권고를 받고 탈당을 결심하게 됐지만 제가 부족한 탓에 많이 혼란스러웠고 탈당 거부를 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면서 "모든 것이 제 책임"이라고 밝혔다. 

제수 성추행 논란 속에 탈당한 김형태 당선자(경북 포항 남울릉)에 이어 문 당선자까지 당을 탈당하기로 함으로써 새누리당의 19대 국회 의석은 152석에서 150석으로 줄었다. 

[문수인 기자 / 김미연 기자] 


-출처- http://bit.ly/Iazg5T (MK뉴스)



-소셜청년 : 아니라고 박박 우기더니만 결국은 탈당을 하는군요. 하지만 탈당은 해도 의원직에서 사퇴를 하겠다는 의사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더 버텨 보겠다는 의도인 것 같은데... 정치인들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고 순순히 물러나는 것이 좋습니다. 요새는 숨기려 한다고해서 숨길 수 없고 어떻게든 찾아낸 다는 것 !! 그러니 "비리"는 그만 만드시고 혼자 잘먹고 잘살 궁리말고 대한민국 국민과 다함께 다같이 잘 사는 방법으로 정치를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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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진행하는 “대한민국 vs 일본“ 동해

표기를 건 네티즌 투표로 한판승부!!!


미국 및 많은 세계의 교과서에는 대한민국의 동해가 일본해라고 표기 되어 다음세대를 이어갈 많은 학생들이 일본이 조작하고 왜곡한 잘못 된 역사를 배우고있다.

그래서 미국교과서에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어서 자신들의 자식들이 잘못 된 역사를 배우는 것에 대한 한인 동포가 미국 백악관에 청원을 하였다고 한다.

백악관에서는 이러한 제보가 있으면 투표를 하여 2만5000명이 지지하면 백악관은 공청회 또는 공식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현재 25000명을 넘긴 현재시각 04월20일 오후 11:00 기준으로 33390명이 투표를 지지하였네요 ^^ 대한민국이여 동해를 돌려받자 !!! 파이팅 !! 일본은 물러가라 !!!

자 그럼 백악관에서 왜 투표가 일어났는지 백악관에서 공지 글을 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 백악관 메인 홈페이지




▲ 백악관 동해관련 청원내용


- 백악관에 있던 영어를 그대로 번역을 한 것입니다 -


동해 - 우리 교과서에 FALSE를 기록!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교실에서 FALSE를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


 1. 소름 끼치게 군사 확장 발전론의 결과로 일본은 1928 년에 "일본의 바다"에 "동해"(바다의 원래 이름은 한국, 러시아, 일본과 마주)로 변경


 2. 한국은 1945 년 해방했지만, 일본은 여전히 원래의 정체성으로 '동해'를 반환하는 것을 거절합니다.


 3. 우리의 베테랑 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을 물리 치고 주요 힘이 있었다. 우리는 한국의 자유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되었습니다.


 4.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우리의 아이들에게 "진주만"을 공격 침입자에 의해 조작되었다 FALSE 역사를 가르치고있다.


우리와 함께 우리의 교과서에 거짓 역사를 해결하기 위해이 청원서에 서명을하여주십시오. 우리 아이들은 진정한 역사를 배울 권리가 있다고!



이것을 보면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하여 식민지를 빼앗고 동해를 “일본의 바다”라고 명칭을 임의적으로 변경을 하였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한국이 독립하였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 이후로 대한민국은 해방 되었지만 동해를 반환 하는 것을 거절하였네요. 일본이 여지껏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자기들 위주로 조작했다는 걸 생각하면 이번에 절대 눈뜨고 당하면 안 된다고 생각 되네요.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일네티즌이 각자의 국가를 지지하며 사이버 대립이 일어났고 대한민국에서 현재 동해표기 지지 사이버서명 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나라 네티즌에게 도전을 한 것이군요. 일단 단순한 것이라도 일본이랑 맞붙는 것은 일단 무조건 지면 안 됩니다. 한국 vs 일본 한일전이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민감하게 느껴지고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이니까요^^

지금 현재 이 일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사람들은 서명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 카톡에서 일어나고 있는 투표운동


지금의 여론 반응은 침착하라, 독도 소유권이 아닌 동해표기문제이니 너무 열 내지 마시라고 말 하시는데 저는 반대입니다. 동해표기가 대한민국으로 인정되는 순간 세계인들은 자연스럽게 독도는 대한민국의 소유라고 인정하는 것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과의 민감한 국가분쟁이 불러오는 여파도 있지만 몇십년 을 싸워오고 있는 독도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 국민이 더욱 화가 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지금 청원을 한 것이고 2만5천명이 넘었기 때문에 백악관에서 공식표명이 있기 전 까지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일단 청원이 가능한 숫자는 넘었으니 침착하시기 바랍니다.”



기사요약


구글지도에는 동해와 일본해 모두 표기하고 있다고 언급(구글은 사이에 껴서 분쟁 있는 곳은 복수명칭 사용하고, 자기 국가 언어를 사용하면 해당언어로 표기된 명칭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이 기사는 작년 8월에 난 기사인데 이 기사를 보니 영국은 일본편이네요.



▲ 2011.08.08 (ZD넷 코리아) http://bit.ly/I5aPaf -출처-


해당 의견은 IHO 해양경계 실무그룹 의장이 각국에 동해표기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한데 따른 것이다. IHO는 5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총회에서 전 세계 지도 제작의 표준이 되는 ‘바다와 해양의 경계’ 개정판을 내기 위해 의견을 요청했다.

우리나라 정부는 미국의 의견에 반발하며 “한일 양국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해 동해와 일본해 표기를 병행해야 한다”는 뜻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

미국 정부는 해당 의견이 자국 내 수로기구의 의견일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미국 수로기구는 정부의 지원을 받는 기구로 미국 정부의 의견을 반영했을 것이란 분석이 유력하다.

이런 가운데 영국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일본해 단독 표기에 표를 던졌으며, 북한은 우리나라와 함께 동해와 일본해 표기를 병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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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호시탐탐 동해를 빼앗을 명분을 찾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가 잠깐 손 놓고 있다가는 빼앗길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격분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위 기사를 보면 IHO 해양경계에서는 “한일 양국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해 동해와 일본해 표기를 병행해야 한다”는 뜻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동해로도 표기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하는데, 우리 것을 우리 것이라고 요청하지 못하고, 동시표기 원하는 저런 애매하고 미온적인 자세가 결국은 일본해 표기로 넘어가는 이유가 아닐까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렇게 행동하니 일본이 자꾸 넘보는 것 아니겠습니까?



▲ http://bit.ly/HYpLc8 -이미지 출처-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히 독도가 우리 땅이고, 동하여도 국제기구 및 힘있는 국가들이 인정 안하고, 일본 것으로 하라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것이 국제정세이자 국제법이다. 통일도 국제법에서 북한과 남한이 한민족이 아니라고 하면, 통일이 못되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이 자꾸 고려가 자기네 땅이라는 이유는 북한을 흡수하고 싶어서 수작을 부리는 것이다.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무관심하게 가만히 있으면, 소중한 것을 빼앗기게 되는 것이 삭막한 국제정세라는 것을 인식하고 깨어있어야 한다. 세계 모든 나라들이 평화를 외치고 있지만 어떤 국가든 자신들의 이익이 최우선시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동해를 일본해로? 미적지근한 대한민국 정부의 반응과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은 이렇게 청원까지 해가면서 역사를 바로 잡고 있는데 정부는 대응도 안하고 언론은 보도도 뒤늦게 보도하질 않나 문제점이 많다.


그리고 가서 청원에 대한 투표를 하지 말라는 글을 적는 사람들도 있는데 투표는 하지 못 할 망정 그런 글을 적는 당신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 이게 독도의 문제이든 동해의 표기의 문제이든 국가적으로 중요한 사안인 건 확실하다.




▲백악관 동해 서명 반대운동


이 밖에도 투표반대의 글에 대한 이유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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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표기문제를 분쟁화 시키려는 일본의 저의가 무엇일까요. 역사적으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할 명문이 없는 일본의 목적은 국재헌법재판소에 넘기는 것입니다. 동해는 물론 독도 영유권 문제를 분쟁화시켜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해 자국에 유리한 결론을 이끌려는 의도입니다."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인 일본은 각종 국제기구에서 수장자리를 꿰차고 있기 때문에 국제헌법재판소에 직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해 일본에 유리한 쪽으로 판결을 내보려는 뜻입니다. 분쟁화되면 일본에게 유리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제발 서명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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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투표를 하지 않아도 2만5천명은 넘었고 백악관에서는 공식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이제는 투표를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우리나라가 일본을 제압하고 어떻게 동해표기를 지켜낼 것인지에 대한 판단과 대책을 세워야 할 때이다.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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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좋아요’ 단추에 ‘듣기’ 단추도 생겼다. 페이스북에 음악가용으로 만든 페이지에 생겼다. 이 단추만 누르면 소녀시대 노래가 나오고, 티아라 노래가 나오는 셈이다.

페이스북이 ‘듣기’ 단추를 출시해 모든 음악가 페이지에 적용했다고 테크크런치는 4월17일 밝혔다. 이 기능은 전세계 페이스북 페이지 중 음악가로 설정된 페이지에 일괄 적용됐다. 이 단추를 넣기 위해 페이지 운영자가 따로 조치를 취할 필요는 없다. 페이지를 개설했을 때 카테고리를 ‘음악가/밴드’로 설정해뒀다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현재 미국 쪽에서는 라디오헤드나 트라이브콜드퀘스트의 페이지에서 이 단추를 눌렀을 때, 이용자가 페이스북에 설치한 음악 재생앱으로 연결된다. 이용자가 음악 재생앱을 설치하지 않았다면 페이스북은 해당 이용자의 친구 사이에서 인기있는 앱이나 전세계 이용자에게 인기있는 앱을 추천해준다.

페이스북 듣기 단추가 적용되는 모습은 이렇다. 먼저 좋아하는 가수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듣기 단추를 누른다. 이용자마다 설치한 음악 재생앱이 다를테니, 듣기 단추가 연결해주는 앱도 다르다.

알디오라는 앱은 아티스트의 인기곡을 자동 선곡해 들려주는데 프리미엄 이용자가 아니면 30초만 들려준다. 스포티파이는 인기있는 5곡만 들려준다. 슬레이커라디오는 해당 가수의 곡을 스트리밍해 들을 수 있는 자사의 서비스로 연결해준다. 모그는 이런 기능이 뒤섞여 있다.

국내에서 만들어진 음악 재생앱으로는 네오위즈인터넷이 만든 벅스!와 사이러스의 라우드박스가 있는데 아직 이 기능을 지원하진 않는다. 미국 쪽에서는 그루브샥이나 랩소디, 밴드페이지도 이 기능을 구현한 단계는 아니다.

페이스북의 ‘듣기’ 단추는 타임라인 앱에 마련한 재생단추와는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 음악 서비스 사업자에는 이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하게 하고, 해당 가수의 곡을 자사의 서비스에서 팔 기회를 얻을 것이다. 미미한 효과이겠지만, 가수나 기획사 쪽에서는 자기 페이지에 방문한 팬들에게 음악을 쉽게 알릴 수 있다.

음악가가 자기 곡을 페이스북에서 노출할 방법은 이용자 뉴스피드에 보이게 하고, ‘지금이순간’이나 타임라인앱을 통해 음악 감상 유도하기 등이 있다. 여기에 듣기 단추가 생기며, 음악가는 자기 페이지에 방문한 이용자가 단추 한 번 눌러 음악을 듣게 하고, 30초 미리듣기라도 제공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무엇보다 타임라인을 페이지에 3월30일을 기해 일괄 적용하며 그동안 페이스북 페이지에 설치한 음악감상 앱이 무력해져 아쉬웠던 점을 채울 수 있게 됐다.

이 단추가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는 그림도 그려진다. 테크크런치는 앞으로 ‘보기’나 ‘시청’ 단추로 확장해 TV프로그램이나 영화 페이스북 페이지에 적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미 훌루와 넷플릭스와 같은 동영상 서비스가 페이스북 앱을 서비스하니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상에 그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듣기 단추를 언제쯤 이용할 수 있을까. 국내 페이스북 음악재생 앱 중 타임라인앱을 제공하는 벅스!는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106092  (블로터 닷넷)


- 소셜청년 : 음 페이지가 점점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필 타임라인과 점점 기능차이를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를 음악가로 지정해 놓으면 듣기버튼이 생기고, 어제 음식점으로 하나 실험해 봤더니 영업시간, 주방사람, 대표, 위치 등 상세하게 기본정보를 보여줄 수 있도록 변했길래 의아했는데 이 기사를 보니 좀 이해가 됩니다. ㅎㅎ 국내 음악서비스 벅스는 현재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국내에서는 아직 적용 안된 것 같습니다. 곧 생긴다는 얘기네요 ^^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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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가장 화제가 되었던 사건은 지난 월요일에 있었던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 인수라고 생각됩니다. 설립된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스타트업을 1,000억 달러 몸값으로 평가받고 있는 세계 최대 소셜웹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10억달러(약 1조1천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인수한 것입니다.

그 동안 블로그나 강연 등을 통해 전문 소셜웹(Vertical SNS)의 대표주자로 인스타그램을 소개해 왔는데.. 솔직히 10억달러의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약간 의문스럽고, 국내 현실과 비교해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일단 인스타그램의 현황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현재 가입자수는 약 3천만명이고 페이스북 인수 전에는 약 5억달러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었습니다. 모바일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아이폰용앱만 제공하다가 최근에 안드로이드용앱을 선보였고, 향후 사진뿐만 아니라 동영상 공유도 가능하게 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매출이 하나도 없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인수 후에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먼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서로 윈윈하는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페이스북 사진에 필터 적용하기, 인스타그램에 저장된 사진을 페이스북으로 올리기, 인스타그램에 페이스북 계정으로 가입하거나 로그인하게 만들기(인스타그램 이용자 중에 페이스북을 연동한 비율이 20%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최근에 인스타그램이 안드로이드앱과 페이스북 타임라인앱을 적용했기 때문에.. 비율이 좀더 높아졌다고 예상할 수 있는데, 트위터를 연동한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하는군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릴 때 체크인을 할 수 있는데 현재 포스퀘어 체크인을 페이스북으로 대체하기, 인스타그램 사진에 페이스북 친구 태깅하기 등이 이야기되고 있네요.




위와 같이 한다는 것은 인스타그램을 독립적으로 유지한다는 것인데.. 지금까지 페이스북이 인수한 대부분은 서비스가 아니라 재능 인수에 가까웠기 때문에, 서비스가 사라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재능 인수보다는 서비스에 더욱 관심을 가졌다고 보여지는데.. 마크주커버그도 독립적인 운영을 언급하고 있군요. (페이스북이 지금까지 인수/합병한 리스트를 정리한 곳이 있으니..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5월에 상장을 앞두고 매출 압박에 시달리는 페이스북이 한 푼도 못벌고 있는 인스타그램을 그냥 인수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페이스북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진이 공유되는 공간이고 모바일 이용자수가 제일 많은 곳인데.. 굳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제외하고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특정 브랜드를 팔로우하는 몇 안되는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블랙베리, 레드불, 로지텍 등은 인스타그램에 계정을 만들어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고,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페이스북 페이지와 연동하는 사례도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이용자들과의 소통이 텍스트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이용자들이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와 연동해서 사진을 어떻게 공유하는지.. 이를 잘 분석할 경우 모바일/소셜/위치를 결합해서 페이스북도 알기 어려웠던 소셜그라프의 새로운 패턴도 알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보다 효과적인 광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최근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트위터의 광고 트윗에 비해 페이스북의 광고 효과가 극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트위터는 타임라인에 광고를 노출하는 반면.. 페이스북은 아직도 디스플레이 광고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인데, 페이스북이 뉴스피드 광고를 준비하고 있다지만 모바일 뉴스피드 영역에 광고를 노출하기엔 화면크기, 이용자반발 등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 모바일 기기에서의 서비스 이용이 점점 늘어날 것을 예상해보면.. 페이스북도 맘이 급하겠죠?

이 외에도 인스타그램 인수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정리한 곳이 있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스타그램 인수를 통해 트위터와 포스퀘어를 한방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가장 많이 공유되는 곳은 트위터인데.. 곧 페이스북으로 옮겨간다는 이야기이고, 포스퀘어 체크인 대신 페이스북 체크인으로 대체될 가능성은 충분히 예상할 수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에 인수되기 직전에 5억달러 가치에 펀딩을 받았다고 하는데.. 짧은 시간에 회사 가치가 두 배로 뛰었습니다. 페이스북이 갖지 못한 독특한 관심기반 소셜그라프를 가지고 있었는데... 좀 더 버티면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언뜻 드네요. 페이스북도 모바일에서 시작한 서비스가 아니라.. 모바일에서는 한계가 약간 있는 듯한데, 서비스를 준비 중이신 분은 모바일 전용 서비스를 꿈꿔 보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이 위에서 정리한 분석대로 인스타그램 인수를 통해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아래는 인스타그램의 역사를 정리한 인포그래픽인데.. 재치가 넘치네요.





글 : 버섯돌이

출처 : http://mushman.co.kr/2691798



- 소셜청년 : 음 제가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했다는 기사를 보고 직접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은 외국유저가 많고 국내 유저는 많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네요. 국내에서는 지금 이미 비슷하게 카카오스토리가 먼저 선수를 쳤는데 과연 페이스북이 국내에서 인스타그램을 가지고 성공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페이스북이 어떻게 공략해 나올지 기대되네요 ^^ 하지만 카카오 스토리도 현재 SNS와 연동이 가능하지 않고, 알림기능 문제를 해결하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과연 모바일 시장은 누가 점령할 지 궁금하네요 ㅎㅎ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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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포스트 삼성’ ‘포스트 현대’가 될 정도의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많다고 봅니다. 이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마케팅이 중요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회사인 웨거너 에드스트롬의 제니퍼 휴스턴 아시아태평양지사 대표(사진)는 최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소셜 채널은 이제 기업 마케팅의 미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회사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채널을 이용한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전 세계 20여개 도시에 지사를 두고 있다. 

휴스턴 대표는 “SNS 마케팅에서 기업의 장점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소셜 채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과 소셜 채널의 ‘궁합’을 찾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의 주요 소비자가 어떤 소셜 채널에 많이 모여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를테면 타이어 전문업체 ‘피레리’ 중국지사에 대한 마케팅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Weibo)’에서 하는 식이다. 휴스턴 대표는 “피레리의 주 고객층이 레이싱을 좋아하는 젊은 스피드 마니아들이기 때문에 젊은 층이 모여있는 ‘웨이보’를 마케팅 거점으로 삼은 것”이라고 말했다.

인적자원 컨설팅 전문기업인 머서를 홍보할 땐 미국 비즈니스 네트워크 인맥 사이트 링크드인을 이용하기도 했다. 링크드인에서 인적자원과 노무, 인사 관련 채널을 만들어 관련 전문 정보를 공유하며 기업 인사 전문가들을 끌어들인 것. 

휴스턴 대표는 또 디지털 마케팅에서 성공하려면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이라”고 조언했다. “사람들은 돈을 준다고 해도 우리 브랜드를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언급하거나 홍보해주지 않아요. 스스로 우리 브랜드를 좋아하게끔 만들어 얘기하게끔 하는거죠.”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출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41208611 (한국경제)




- 소셜청년 : 소셜미디어에서는 중요한 포인트가 많습니다. 그 중 하나인 채널선정은 쉽게 말하면 내가 어떠한 무기로 싸울 것인가라고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전장에는 이미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칼, 창, 총 등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 내가 칼을 잘 다룰 수 있는지 창을 잘 다룰 수 있는지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SNS채널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활동하는 유저들의 성향도 다르고 확산원리와 노출이 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SNS의 채널 별 확산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채널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이 사용한다고, 오래 사용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어떠한 SNS채널로 어떻게 구성을 할 것인지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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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무시하고 정치에 대해 모르면 얘기하지 말라고? 

"윤도현"씨에게 시비걸고 막말하는 "변희재"




변희재(주간 미디어워치 대표) 2012.04.15 새벽 00:30분경 윤도현씨에게 정치에 대해 모르면 얘기하지 말고 음악이나 하라는 식의 막말과 “정치질에 집착한다“, ”행태가 저질이다” , “개발 새발 지껄여댄다” 등의 막말을 트위터에서 트윗을 하였다.



막말 1 : “다음 기획사에 속해있는 윤도현씨에게 저질이라고 막말“





막말 2 : 누가 당신보고 칼럼 써달라고 했는가? 칼럼 쓰면서 왜 이렇게 생색을 내는가?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통틀어 얘기한 것인가?








막말 3 : 정치를 모르면 얘기도 하지 말라? 그럼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니라면 얘기도 하면 안 된다는 것인가?









맞습니다. 똑같은 글 이라도 사람은 생각하는게 다 다르죠. 그걸 강요하는 건 말이 안되는 겁니다.




막말 4 : 정치에 대해 칼럼을 쓰신다는 분이 말 참 이쁘게 하네요. 정치를 다루는 분들은 다 이럽니까? 변희재씨?







맞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맞다 생각해도 보는 사람들은 비판 할 수도 있는 겁니다.




막말 5 : 지껄이다. 정치적 심판을 받는다. (당신 대통령이라도 됩니까?)







정확한 지적입니다. 밑에 동영상 보시면 낸시랭씨와 3분토론이라는 동영상이 있는데 아주 과관입니다. 서두 없는 질문, 국민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 아주 마음에 안듭니다.




막말 6 : 정치를 모르면 정치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말하지 못하는 것 입니까? 이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면 말도 하지 말라는 듯 한 말투군요!!!





음악을 하는 가수 윤도현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가수 윤도현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한사람의 국민입니다.





막말 7 : 썩어빠진 정신, 거짓 선동, 음악에나 전념해라.





그렇습니다. 배운 사람일수록 말을 조심하고 겸손할 줄 알아야 하는 법입니다. 정말 수준 떨어지는 언어구사로 칼럼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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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가 없군요. 낸시랭씨와 3분토론 하는 것 봤는데 아주 과관입니다. 국민을 무시하고 잘난 듯 한 말투가 가장 마음에 안드네요. 국민은 누구나 말할 권리가 있고 연예인도 연예인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국민이며, 정치는 몰라도 정치가 썩어서 지들 잘 먹고 잘 살 궁리하는 것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도 그 중 하나겠지요. 알면 알수록 겸손해 지세요. 그리고 당신 제가 본 사람치고 가장 최악입니다. 아 요즘 한분 더 있긴 한데 동급이라고 해두죠. 잘난 척 그만하시고 당신이나 칼럼이나 열심히 쓰시죠!! 밑에 동영상 올립니다. "꼭 보세요 강추" 변희재씨가 어떤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 개념녀 등극 낸시랭에게 박살 난 보수논객 변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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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150억원 기부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150억원 규모의 지분을 사회에 환원한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육칠팔은 9일 강호동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33.3%의 지분과 상당 금액의 지분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육칠팔 측 관계자는 기업 가치와 브랜드별 매출 상승률을 고려했을 때 강호동의 사회 환원 금액은 약 150억원 이상이 되며, 이번 기부는 단편적인 금액적 사회 환원이 아닌 육칠팔의 성장에 따른 장기적인 나눔 활동이라고 전했다.

육칠팔은 육칠팔, 백정, 치킨678 등 7개의 브랜드를 런칭했고, 전국 140여개의 가맹점의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이다.

강호동측 관계자는 "이번 기부 결정으로 장기적인 나눔 활동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강호동이 육칠팔을 통해서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할 수 있는 만큼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육칠팔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해 9월 방송 잠정 은퇴를 선언한 이후 20억 상당의 평창 땅을 소아병동 건립을 위해 아산병원에 기부한 바 있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출처-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225543 엑스포츠뉴스



-소셜청년 : 강호동씨가 150억원 규모의 지분을 사회에 환원한다네요. 그리고 평창에 땅 투기했다는 혐의를 받았던 땅도 서울아산병원에에 기부했으며, 아프리카 수단 어린이를 위한 '강호동 마을'을 만들었다네요. 오랫동안 고민해 오던 것이라고 하네요. 강호동씨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TV프로그램에 강호동씨가 하던 TV프로그램에 빈자리가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아픔 후에 더욱 통 커진 강호동씨 빨리 복귀하시고 다신 이런일에 휘말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강호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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