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이준석 그만 비난받길, 젊은시절 누구나 실수"


▲이준석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 8일 자신의 목이 베어진 만화를 페이스북에 올린 새누리당 이준석 비상대책위원을 용서했다.

문 상임고문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준석군은 제게 성의 있게 사과했고, 저는 사과를 받아들였습니다. 실수였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란 글을 올려 이 비대위원을 두둔했다.

또 '젊은 시절 누구나 실수와 실패를 겪으며 성장합니다. 좋은 경험이 됐을 것입니다. 이준석군이 그만 비난받길 바랍니다'라며 이 비대위원을 향한 비난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앞서 이 비대위원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가 문 상임고문의 목을 베는 장면이 그려진 만화를 게재했다. 

문제가 된 만화는 '삼국지'를 패러디한 것으로 원본은 관우가 적장의 목을 베어 바닥에 내던지는 장면이었다.

이 만화 장면에 지난 총선 부산 사상에 함께 출마한 문 상임고문과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의 얼굴이 합성됐다. 이밖에 이 비대위원 자신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도 주변 장수로 등장했다.

논란이 일자 이 비대위원은 이날 전화상으로 문 상임고문에게 사과했고 이어 상경하는 문 상임고문을 찾아가 공항에서 직접 사죄의 뜻을 전했다.


-출처- http://bit.ly/K8Rh8L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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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문재인 '목잘린 만화' SNS 링크했다가 삭제

- 문재인 고문에게 전화 사과 -

새누리당 이준석 비상대책위원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의 목이 베어진 만화를 페이스북에 링크했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하고 문 고문에게 사과했습니다.



이 위원은 어제(7일), 일본 작가의 삼국지 만화를 누군가 패러디한 9컷짜리 그림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했는데, 해당 그림에는 부산 사상에 출마했던 손수조 후보가 문 고문의 목을 바닥에 던지는 장면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이 만화로 논란이 일자, 이 위원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문 고문에게 전화를 걸어 명예를 훼손해서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이승재 기자 jerryon@sbs.co.kr

-출처- http://bit.ly/JQehTW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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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이번 사건 관련 트윗 중 눈에 들어오는 트윗을 골라 봤습니다.


- 소셜청년 : 이번 만화가 진짜 박근혜목을 따는 내용이였다면 새누리당 의원들이 들고 일어나 조중동은 진짜 개거품을 물었을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준석이 젊은 패기로 정치판에서 잘 활동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막말도 하고 다니는 줄은 몰랐네요 새로운 사실입니다.



-소셜청년 : 이준석이 이번에 사과하겠다며 취재진을 대동한 것은 잘못 한 일입니다.문재인당선자를 또 한번 언론에 오르게 하고 문재인이사장의 상대로 손수조를 내보냈을 때도 박근혜가 새누리당의 이미지를 바꿔보겠다고 젊은이를 등판 시켜주는 것 처럼 보여주면서 이미지 쇄신을 하는 것 처럼 꾸미더니 야당에서 세손가락 안에 드는 영향력을 가진 문재인 이사장의 상대로 내세운 것 자체는 버리는 카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네요. 그리고 이제는 이준석이 또 한번 문재인 이사장을 희롱하면서 또 한번의 굴욕을 당했네요. 마치 문재인 이사장을 능욕하려는 새누리당의 짜여진 각본이 아닌지 의심이 들 만큼 타이밍이 절묘하게 딱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소셜청년 : 아 변희재 이 인간.... 진짜 소셜상에서 처음으로 욕하고 싶어지는 쓰레기입니다. 정치를 한다고는 하는데 이건 뭐 새누리당 아부떨기 바쁘니 원... 그냥 조용히 있으면 욕이나 안먹을텐데 왜 저렇게 욕해달라고 아우성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준석은 변희재가 저렇게 트윗을 날려주면 사람들이 좋게 보려다가도 한통속으로 매몰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변희재의 인지도는 (- 9999999999999999999999.9%)이정도 일 겁니다. 변희재가 나서면 이준석도 이제 같이 묻히는 겁니다. 변희재보고 가만히있으라고 하는게 좋을 것 입니다.


-변희재 트위터 : https://twitter.com/#!/pyein2 

-소셜청년 : 아 인간적으로 이 인간 팔로우 하고 계신분들 정신차리세요! 이 인간은 언팔운동 한번 해서 허공에 소리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사람 팔로우 하고 계신 1만5천분 언팔하세요!

 

- 변희재 관련글 : 

국민을 무시하고 정치에 대해 모르면 얘기하지 말라고? "윤도현"씨에게 시비걸고 막말하는 "변희재"




-소셜청년 : 이준석은 다를 줄 알았는데 참 아쉽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이준석이 한 행동보고 어리니까 그럴 수 있다고 하시는데, 어려서 그럴 수 있습니다. 단, 그게 정치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만화를 페이스북에 올렸을 때 이럴 줄 몰랐다고 하는 건 판단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 판단력도 없는데 무슨 정치를 하겠다고 새누리당의 붙어있는 줄 모르겠군요.손수조가 왜 욕을 먹었습니까? 젊은 패기로 3000만원 가지고 선거등판 해보겠다고 해서 좋게 봤는데 덜컥 그 약속을져 버리고 지원금을 받았지요. 정치는 신뢰와 판단력 그리고 깨끗한 이미지와 국민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중해야 합니다. 그 행동 하나하나에 책임을 질 각오로 해야지 이렇게 어영부영 한다면 정치판에서 일찌감치 퇴출당하는게 나을 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 소셜청년 : 이준석이 10기전에 자기전에 올린 트윗입니다. 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이런 트윗을 날리고 일찌감찌 발 뻗고 잠이 오나보네요..어이가 없네요!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국민대학교는 20일 문대성 새누리당 국회의원 당선자(부산 사하갑)의 박사학위 논문이 표절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발표 직후 문 당선자는 새누리당을 탈당했지만 의원직 사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는 이날 학교 본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사학위 논문 연구주제와 연구목적의 일부가 명지대 김 모씨의 박사학위 논문과 중복될 뿐 아니라 서론과 이론적 배경 및 논의에서 기술한 상당 부분이 일치했다"고 밝혔다. 

문 당선자는 국민대 발표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저는 오늘 새누리당을 탈당하고자 한다"며 "물의를 일으켜 국민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의 탈당 권고를 받고 탈당을 결심하게 됐지만 제가 부족한 탓에 많이 혼란스러웠고 탈당 거부를 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면서 "모든 것이 제 책임"이라고 밝혔다. 

제수 성추행 논란 속에 탈당한 김형태 당선자(경북 포항 남울릉)에 이어 문 당선자까지 당을 탈당하기로 함으로써 새누리당의 19대 국회 의석은 152석에서 150석으로 줄었다. 

[문수인 기자 / 김미연 기자] 


-출처- http://bit.ly/Iazg5T (MK뉴스)



-소셜청년 : 아니라고 박박 우기더니만 결국은 탈당을 하는군요. 하지만 탈당은 해도 의원직에서 사퇴를 하겠다는 의사는 밝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더 버텨 보겠다는 의도인 것 같은데... 정치인들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고 순순히 물러나는 것이 좋습니다. 요새는 숨기려 한다고해서 숨길 수 없고 어떻게든 찾아낸 다는 것 !! 그러니 "비리"는 그만 만드시고 혼자 잘먹고 잘살 궁리말고 대한민국 국민과 다함께 다같이 잘 사는 방법으로 정치를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 새누리당(152석)



◇서울(16석)


▲강남갑 심윤조

▲강남을 김종훈

▲강동갑 신동우

▲강서을 김성태

▲노원갑 이노근

▲동작을 정몽준

▲서대문을 정두언

▲서초갑 김회선

▲서초을 강석훈

▲송파갑 박인숙

▲송파병 김을동

▲송파을 유일호

▲양천갑 길정우

▲양천을 김용태

▲용산 진영

▲은평을 이재오


◇경기도(21석)


▲고양덕양을 김태원

▲광주시 노철래

▲김포시 유정복

▲성남분당갑 이종훈

▲성남분당을 전하진

▲수원병 남경필

▲시흥갑 함진규

▲안산단원갑 김명연

▲안성시 김학용

▲안양동안을 심재철

▲여주양평가평 정병국

▲용인갑 이우현

▲용인병 한선교

▲의정부을 홍문종

▲이천 유승우

▲파주을 황진하

▲평택갑 원유철

▲평택을 이재영

▲포천연천 김영우

▲하남시 이현재

▲화성갑 고희선


◇인천(6석)


▲남구갑 홍일표

▲남구을 윤상현

▲서강화갑 이학재

▲서강화을 안덕수

▲연수 황우여

▲중동옹진 박상은


◇부산(16석)


▲중동 정의화

▲영도 이재균

▲서구 유기준

▲진갑 나성린

▲진을 이현승

▲남갑 김정훈

▲남을 서용교

▲동래 이진복

▲북강서갑 박민식

▲북강서을 김도읍

▲해운대기장갑 서병수

▲해운대기장을 하태경

▲사하갑 문대성

▲금정 김세연

▲연제 김희정

▲수영 유재중


◇대구(12석)


▲중남 김희국

▲동구갑 유성걸

▲동구을 유승민

▲서구 김상훈

▲북구갑 권은희

▲북구을 서상기

▲수성갑 이한구

▲수성을 주호영

▲달서갑 홍지만

▲달서을 윤재옥

▲달서병 조원진

▲달성 이종진


◇대전(3석)


▲동구 이장우

▲중구 강창희

▲대덕 박성효


◇울산(6석)


▲중구 정갑윤

▲남갑 이채익

▲남을 김기현

▲동구 안효대

▲북구 박대동

▲울주 강길부


◇강원(9석)


▲춘천 김진태

▲원주갑 김기선

▲원주을 이강후

▲강릉 권성동

▲동해삼척 이이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

▲홍천횡성 황영철

▲태백영월평창정선 염동열

▲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


◇충북(5석)


▲청주상당 정우택

▲충주 윤진식

▲제천단양 송광호

▲보은옥천영동 박덕흠

▲증평진천괴산음성 경대수


◇충남(4석)


▲보령서천 김태흠

▲부여청양 김근태

▲홍성예산 홍문표

▲당진 김동완


◇경북(15석)


▲포항북구 이병석

▲포항남구 김형태

▲경주 정수성

▲김천 이철우

▲안동 김광림

▲구미갑 심학봉

▲구미을 김태환

▲영주 장윤석

▲영천 정희수

▲문경예천 이한성

▲경산청도 최경환

▲상주 김종태

▲고령성주칠곡 이완영

▲군위의성청송 김재원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


◇경남(14석)


▲창원의창 박성호

▲창원성산 강기윤

▲창원마산합포 이주영

▲창원마산회원 안홍준

▲창원진해 김성찬

▲진주갑 박대출

▲진주을 김재경

▲통영고성 이군현

▲사천남해하동 여상규

▲김해을 김태호

▲밀양창녕 조해진

▲의령함안합천 조현룡

▲양산 윤영석

▲산청함양거창 신성범


◇비례대표(25석)


1. 민병주

2. 김정록

3. 윤명희

4. 조명철

5. 강은희

6. 주영순

7. 신의진

8. 이상일

9. 이에리사

10. 이만우

11. 박근혜

12. 안종범

13. 김현숙

14. 김장실

15. 이자스민

16. 최봉홍

17. 류지영

18. 송영근

19. 민현주

20. 박창식

21. 손인춘

22. 김상민

23. 현영희

24. 이재영

25. 신경림



 민주통합당(127석)


◇서울(30석)


▲강동을 심재권

▲강북갑 오영식

▲강북을 유대운

▲강서갑 신기남

▲관악갑 유기홍

▲광진갑 김한길

▲광진을 추미애

▲구로갑 이인영

▲구로을 박영선

▲금천 이목희

▲노원을 우원식

▲도봉갑 인재근

▲도봉을 유인태

▲동대문갑 안규백

▲동대문을 민병두

▲동작갑 전병헌

▲마포갑 노웅래

▲마포을 정청래

▲서대문갑 우상호

▲성동갑 최재천

▲성동을 홍익표

▲성북갑 유승희

▲성북을 신계륜

▲영등포갑 김영주

▲영등포을 신경민

▲은평갑 이미경

▲종로 정세균

▲중구 정호준

▲중랑갑 서영교

▲중랑을 박홍근


◇경기도(29석)


▲고양일산동구 유은혜

▲고양일산서구 김현미

▲광명갑 백재현

▲광명을 이언주

▲구리시 윤호중

▲군포시 이학영

▲남양주갑 최재성

▲남양주을 박기춘

▲부천소사 김상희

▲부천오정 원혜영

▲부천원미갑 김경협

▲부천원미을 설훈

▲성남수정 김태년

▲수원갑 이찬열

▲수원을 신장용

▲수원정 김진표

▲시흥을 조정식

▲안산단원을 부좌현

▲안산상록갑 전해철

▲안산상록을 김영환

▲안양동안갑 이석현

▲안양만안 이종걸

▲양주동두천 정성호

▲오산시 안민석

▲용인을 김민기

▲의왕과천 송호창

▲의정부갑 문희상

▲파주갑 윤후덕

▲화성을 이원욱


◇인천(6석)


▲계양갑 신학용

▲계양을 최원식

▲남동갑 박남춘

▲남동을 윤관석

▲부평갑 문병호

▲부평을 홍영표


◇부산(2석)


▲사상 문재인

▲사하을 조경태


◇광주(6석)


▲서갑 박혜자

▲남구 장병완

▲북갑 강기정

▲북을 임내현

▲광산갑 김동철

▲광산을 이용섭


◇대전(3석)


▲서갑 박병석

▲서을 박범계

▲유성 이상민


◇세종특별자치시(1석)


▲이해찬


◇충북(3석)


▲청주흥덕갑 오제세

▲청주흥덕을 노영민

▲청원 변재일


◇충남(3석)


▲천안갑 양승조

▲천안을 박완주

▲공주 박수현


◇전북(9석)


▲전주완산갑 김윤덕

▲전주완산을 이상직

▲전주덕진 김성주

▲군산 김관영

▲익산갑 이춘석

▲익산을 전정희

▲김제완주 최규성

▲진안무주장수임실 박민수

▲고창부안 김춘진


◇전남(10석)


▲목포 박지원

▲여수갑 김성곤

▲여수을 주승용

▲나주화순 배기운

▲광양구례 우윤근

▲고흥보성 김승남

▲해남완도진도 김영록

▲담양함평영광장성 이낙연

▲장흥강진영암 황주홍

▲무안신안 이윤석


◇경남(1석)


▲김해갑 민홍철


◇제주(3석)


▲제주갑 강창일

▲제주을 김우남

▲서귀포 김재윤


◇비례대표(21석)


1. 전순옥

2. 최동익

3. 은수미

4. 홍종학

5. 진선미

6. 김용익

7. 배재정

8. 백군기

9. 남인순

10. 김광진

11. 한정애

12. 김기준

13. 장하나

14. 김기식

15. 한명숙

16. 도종환

17. 김현

18. 진성준

19. 최민희

20. 홍의락

21. 임수경



 통합진보당(13석)


◇서울(2석)


▲관악을 통합진보당 이상규

▲노원병 통합진보당 노회찬


◇경기도(2석)


▲고양덕양갑 심상정

▲성남중원 김미희


◇광주(1석)


▲서을 오병윤


◇전북(1석)


▲남원순창 강동원


◇전남(1석)


▲순천곡성 김선동


◇비례대표(6석)


1. 윤금순

2. 이석기

3. 김재연

4. 정진후

5. 김제남

6. 박원석



 자유선진당(5석)


◇충남(3석)


▲아산 이명수

▲서산태안 성완종

▲논산계룡금산 이인제


◇비례대표(2석)


1. 문정림

2. 김영주



 무소속(3석) 


▲광주동구 박주선

▲전북정읍 유성엽

▲경남거제 김한표


- 출처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64708 (위키트리)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4.11 총선 후보자 등록 첫날인 22일 전국 246개 지역구에 630명이 등록을 완료해
2.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앙선관위의 집계에 따르면 첫날 후보 등록자는 2008년 18대 총선 당시 첫날 접수자
(833명)에 비해 25%가량 적은 것이다.

이는 이번 총선에서 야권 후보단일화가 이뤄졌을 뿐 아니라 지난 총선 때 후보자
207명을 등록했던 평화통일가정당이 빠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이 200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통합당 166명, 자유선진당 29명,
통합진보당 32명 등의 순이었다. 새누리당의 당명 개정 전 이름과 똑같은 한나라당
소속 후보 1명도 등록을 마쳤다.

지역별로는 1명을 선출하는 여수갑에서 후보자 7명이 등록해 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서울 종로 6대 1, 대구 수성갑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2세의 국민행복당 김두섭(경기 김포) 후보가 최고령, 25세 미래연합 정성진
(경기 안성) 후보가 최연소자인 가운데, 연령대별로는 50대 후보가 311명,
40대 153명, 60대 130명 순이었다.

선관위는 후보자 등록 이틀째이자 마지막 날인 23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한편 선관위는 23일부터 닷새간 부재자투표 신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부재자투표 신고를 하려는 사람은 부재자신고서를 작성해 본인의 주민등록지를
관할하는 시ㆍ군ㆍ구의 장이나 읍ㆍ면ㆍ동의 장에게 늦어도 마감일인 27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하도록 우편발송하거나 직접 제출하면 된다.

부재자신고서는 시ㆍ군ㆍ구청이나 읍ㆍ면ㆍ동사무소에 비치돼 있으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나 행정안전부 및 시ㆍ군ㆍ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부재자투표는 내달 5일과 6일 이틀간 전국 부재자투표소에서 실시되며, 투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출처- http://dynews.co.kr/detail.php?number=143107 동양일보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비례번호1 번
성명민병주 전화042-868-8887
이메일bhmin135@gmail.com 팩스
現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위원

비례번호2 번
성명김정록 전화02-796-4280
이메일ceo@cpl-medical.co.kr 팩스
現 (사)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비례번호3 번
성명윤명희 전화054-842-0400
이메일yy568@hanmail.net 팩스
現 (사) 한국농수식품CEO연합회 부회장

비례번호4 번
성명조명철 전화02-901-7004
이메일unicho316@gmail.com 팩스
現 통일부 통일교육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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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winifine@naver.com 팩스
現 (사) IT여성기업인협회장

비례번호6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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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비례번호7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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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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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이상일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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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중앙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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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이만우 전화02-3290-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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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성균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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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비례번호14 번
성명김장실 전화02-580-1011
이메일jangsilk@naver.com 팩스
前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비례번호15 번
성명최봉홍 전화02-727-4741
이메일bhcport@naver.com 팩스
現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

비례번호16 번
성명이자스민 전화02-2075-4141
이메일lee.jaz@gmail.com 팩스
現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

비례번호17 번
성명송영근 전화
이메일kma3785@feechal.com 팩스
現 재향군인회 정책자문위원

비례번호18 번
성명류지영 전화02-564-7766
이메일pre@iyua.net 팩스
現 (사) 한국유아교육인협회 회장

비례번호19 번
성명박창식 전화02-2017-8204
이메일pcs@kjhpro.com 팩스
現 (사)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회장

비례번호20 번
성명민현주 전화031-249-9056
이메일newrules@Kyonggi.ac.kr 팩스
現 경기대학교 교수

비례번호21 번
성명김상민 전화070-4348-0056
이메일ksm2000@hanmail.net 팩스
現 대학생자원봉사단 V원정대 대표

비례번호22 번
성명손인춘 전화02-563-8509
이메일soninch45@hanmail.net 팩스
現 (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사

비례번호23 번
성명이재영 전화
이메일jaeyoung.lee@weforum.org 팩스
現 World Economic Forum 아시아팀 부국장

비례번호24 번
성명현영희 전화051-500-7984
이메일kanglimhyun@hanmail.net 팩스
現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이사

비례번호25 번
성명이운용 전화02-3786-3151
이메일oncloudss@yahoo.co.kr 팩스
現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실 보좌역

비례번호26 번
성명신경림 전화02-3277-2886
이메일krshin@ewha.ac.kr 팩스
前 대한간호협회 회장

비례번호27 번
성명양창영 전화02-587-4401
이메일ycyoung@Hoseo.Edu 팩스
現 (사)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비례번호28 번
성명박윤옥 전화02-761-0718
이메일gloryok@hanmail.net 팩스
現 (사)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회장

비례번호29 번
성명이동주 전화02-3786-3281
이메일ldjwell@hanmail.net 팩스
現 새누리당 기획조정국장

비례번호30 번
성명장정은 전화031-705-2442
이메일jingeun0621@hanmail.net 팩스
現 21세기 여성정치연합 이사

비례번호31 번
성명이원기 전화02-778-2380
이메일ilove21korea@yahoo.co.kr 팩스
現 새누리당 대변인 행정실장

비례번호32 번
성명정병국 전화043-255-5511
이메일jbk2012@nate.com 팩스
現 청파포럼 회장

비례번호33 번
성명정윤숙 전화031-791-2100
이메일jungys0117@naver.com 팩스
現 (사)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감사

비례번호34 번
성명김인겸 전화02-788-2992
이메일chman21@yahoo.co.kr 팩스
現 (주) 교차로신문사 회장

비례번호35 번
성명서미경 전화02-436-3651
이메일azure32@paran.com 팩스
現 새누리당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비례번호36 번
성명윤기성 전화02-3786-3267
이메일yks1943@naver.com 팩스
前 서울시의원

비례번호37 번
성명한정혜 전화02-2217-5757
이메일ginihan@hanmail.net 팩스
現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 간사

비례번호38 번
성명박주웅 전화02-6620-6114
이메일pjw-5665@hanmail.net 팩스
前 제10대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 협의회 회장

비례번호39 번
성명정수경 전화02-3786-3201
이메일nahnanda@naver.com 팩스
現 서울지방변호사회 상임이사

비례번호40 번
성명이민수 전화054-534-7241
이메일lms175@naver.com 팩스
現 새누리당 총무국장

비례번호41 번
성명최유수 전화02-788-2133
이메일dbtn7243@daum.net 팩스
現 (사) 한국헤어피부미용중앙회 상임고문

비례번호42 번
성명김외철 전화1688-2225
이메일ntony@chol.com 팩스
現 새누리당 원내행정국장

비례번호43 번
성명신향숙 전화02-3786-3346
이메일ubooy@hanmail.net 팩스
現 (주) 애플앤유 대표이사

비례번호44 번
성명백기엽 전화
이메일pkydream@gmail.com 팩스
現 새누리당 국제국장









-출처- http://bit.ly/GEbewx (새누리당 홈페이지)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 새누리당 공천위원회(위원장 : 정홍원)는 총 46명의 제19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자를 결정하였으며, 그 명단은 아래와 같다.

 

                                                                                          - 아         래 -

 

 

 ◦ 총 46 명

 

추천순위

후보자(연령)

주요 경력

비고

1

민 병 주 (53)

․現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위원

2

김 정 록 (61)

․現 (사)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3

윤 명 희 (55)

․現 (사) 한국농수산식품CEO연합회 부회장

4

조 명 철 (53)

․現 통일부 통일교육원 원장

5

강 은 희 (47)

․現 (사) IT여성기업인협회장

6

주 영 순 (65)

․現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7

신 의 진 (49)

․現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

8

이 상 일 (50)

․現 중앙일보 논설위원

9

이 에리사 (57)

․前 태릉선수촌장

10

이 만 우 (62)

․現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11

박 근 혜 (60)

․現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12

안 종 범 (52)

․現 성균관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13

김 현 숙 (45)

․現 숭실대학교 교수

14

김 장 실 (56)

․前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15

이 봉 화 (58)

․現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원장

16

최 봉 홍 (69)

․現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

17

이 자스민 (35)

․現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

18

송 영 근 (65)

․現 재향군인회 정책자문위원

19

류 지 영 (62)

․現 (사) 한국유아교육인협회 회장

20

박 창 식 (52)

․現 (사)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회장

 

 

추천순위

후보자(연령)

주요 경력

비고

21

민 현 주 (42)

․前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22

김 상 민 (38)

․現 대학생자원봉사단 V원정대 대표

23

손 인 춘 (53)

․現 (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사

24

이 재 영 (36)

․現 World Economic Forum 아시아팀 부국장

25

현 영 희 (60)

․現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이사

26

이 운 용 (50)

․現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실 보좌역

27

신 경 림 (57)

․前 대한간호협회 회장

28

양 창 영 (68)

․現 (사)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29

박 윤 옥 (62)

․現 (사)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회장

30

이 동 주 (47)

․現 새누리당 기획조정국장

31

장 정 은 (44)

․現 21세기 여성정치연합 이사

32

이 원 기 (46)

․現 새누리당 대변인 행정실장

33

김 용 숙 (59)

․現 아·나·기(아줌마는 나라의 기둥) 대표

34

정 병 국 (61)

․現 청파포럼 회장

35

정 윤 숙 (55)

․現 (사)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감사

36

김 인 겸 (58)

․現 (주) 교차로신문사 회장

37

서 미 경 (42)

․現 새누리당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38

윤 기 성 (69)

․前 서울시의원

39

한 정 혜 (43)

․現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 간사

40

박 주 웅 (69)

․前 제10대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 협의회 회장

41

정 수 경 (53)

․現 서울지방변호사회 상임이사

42

이 민 수 (46)

․現 새누리당 총무국장

43

최 유 수 (61)

․現 (사) 한국헤어피부미용중앙회 상임고문

44

김 외 철 (44)

․現 새누리당 원내행정국장

45

신 향 숙 (42)

․現 (주) 애플앤유 대표이사

46

백 기 엽 (46)

․現 새누리당 국제국장

 

 

 

                                    2012.  3.  20(화)

                          새  누  리  당     공  천  위  원  회


-출처- http://www.saenuriparty.kr/web/news/nuriNews/readNuriNewsView.do?bbsId=HNS_000000000115215 (새누리당 공식홈페이지)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한겨레21] [기획] 온라인 유세 현장에서 정치 네트워크 확장하는 정치인들… 트위터 멘션 날리며 중앙정치 이슈 선점하고 여론 주도력 얻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나 마찬가지다. 적어도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간에서 여야 정치인의 명운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트위터 팔로어 수로만 따지면 대통령은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41만)다. 최근 민주통합당에 입당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니 국무총리쯤 되겠다. BBK 폭로로 수감 중인 정봉주 전 의원은 최근 팔로어가 34만5천 명으로 크게 늘었다. 20만 명 수준의 팔로어를 보유한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와 노회찬 대변인, 민주당 문성근 최고위원이 19만 명으로 그 뒤를 잇는다. 새누리당에서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17만8천여 명으로 가장 많지만, 대선주자의 위상, 그 소통의 양과 질을 고려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다. 한명숙·문재인·심상정 등 야권 정치인들이 박근혜 위원장과 비슷한 규모의 팔로어를 유지하고 있다.

갈 길 먼 새누리당

4·11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의 고민은 이처럼 SNS를 통한 이슈 선점 및 여론의 주도력에서 야권에 현저하게 뒤떨어지고 있다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지난 몇 차례의 선거는 이런 ‘힘의 불균형’을 무겁게 각인시켰다. 10·26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당시 범야권 단일후보가 이외수·공지영·조국·김여진 등 수백만 명의 팔로어로 무장한 멘토단과 함께 ‘이명박·오세훈 심판론’으로 SNS를 휘젓는 동안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는 대리인을 통한 ‘자화자찬 트윗’으로 조롱거리가 됐다. 논란이 일자 나 후보 쪽은 “시스템 간에 충돌이 일어나 계정 연동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지만 이마저도 거짓말이었다. 한 네티즌의 문의로 트위터 본사가 “계정 연동 오류는 없었다”는 공식 견해를 밝혔다. 인위적인 여론 조작 시도는 오히려 유권자의 빈축을 사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야권 성향 유권자들은 ‘투표 독려 인증샷’ 등을 통해 가족과 지인, 친구들을 투표장으로 끌어내는 등 SNS는 선거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새누리당 조현정 눈높이위원장은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킬 방법은 아마 하느님만 아실 것”이라며 “어떤 지략가가 와도, 제갈공명도 하기 힘든 일”이라고 말했다. “진보 성향의 사용자들이 너무나 압도적이어서 개미처럼 꾸준히 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세상은 이미 SNS를 통한 소통의 시대가 됐어요. 현장에 나가서 악수하는 것 이상으로 SNS를 통한 소통의 효과가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새누리당 의원들도 이를 무시하면 큰일 나요. 더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여권 후보들을 향한 조 위원장의 주문이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은 보좌진을 중심으로 세 차례에 걸쳐 SNS 교육을 진행했고, SNS 역량지수를 공천에까지 직접 반영하고 있다. 당 홈페이지에는 이용자들의 댓글이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등 국내외 SNS로 곧바로 전송되는 ‘소셜 댓글 시스템’을 장착했다. “농촌 지역 의원들은 어쩌란 말이냐” “계정 거래나 알바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시선도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조 위원장은 “일부 문제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의원들이 SNS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고 당장 시작이라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위원회 활동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했다.

민심 돌아서면 집단 ‘언팔’ 당하기도 

물론 총선은 서울시장 선거나 앞으로 있을 대선과는 다르다. 전국 지역구 245곳에 2명씩의 후보가 트위터를 통해 소통을 시도한다고 가정해도 후보자만 500명에 달하는 셈이다. 유권자가 집중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이슈도 한 지점으로 수렴되기보다는 각 지역으로 흩어지는 구조다. 윤성이 경희대 교수(정치외교학)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나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문제 등 일부 이슈가 총선을 앞두고 부상하고 있지만, 전국을 포괄하는 쟁점이 되기는 어렵다”면서도 “하지만 투표율 측면에서 트위터 등 SNS 여론은 여전히 강력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민주당도 느긋한 처지는 아니다. 한-미 FTA 발표 문제와 최근까지 활로를 찾지 못했던 야권 연대 협상, 김진표·임종석 등 일부 ‘문제적 인사’들을 포함한 공천 논란 등 악재가 불거져 트위터 민심이 점점 민주당에 등을 돌리기 시작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한때 한명숙 대표에 대한 ‘언팔로’ 운동이 벌어져 2만 명이 넘는 팔로어가 한 대표의 계정을 떠나기도 했다. 한 언론사가 최근 트위터에 올라온 총선 관련 글 253만 건을 분석한 결과 ‘민주통합당’과 가장 연관도가 높은 단어로 “오만하다”가 꼽히기도 했다. 결국 ‘좋은 정치’가 담보되지 못하는 한 ‘좋은 소통’은 요원하다는 뜻이다.

지역 현안이 아니라 중앙정치의 이슈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정치인이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는 역설은 시사하는 점이 많다. 정동영 민주당 의원은 3월7일 제주도 강정마을 발파 현장을 직접 찾았다. 후보 경선을 코앞에 두고 하루 일정을 꼬박 투여한 모험이다. 그는 이날 새벽 “가능한 모든 곳에 연락 넣어보고 있다. 내일 아침 첫 비행기로 강정 가겠다”는 내용으로 시작해 하루 종일 10여 건의 트윗을 통해 현장 상황을 생중계했다. “제주행 첫 비행기를 탔다. 이정희 대표가 함께 탔다. 구럼비여 살아 있으라!” “일단 2시 구럼비 2차 발파 계획은 멈췄다! 사업단장 정 장군에게 발파 중단을 2시간째 입이 아프도록 설득하며 요구하고 있다!” “설득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실패했다. 그들은 2차, 3차 발파로 민심의 역린을 건드렸다. 힘이 부친다. 한명숙 대표가 도착했다. 민주통합당이여, 이제 모두 강정으로 오시라! 함께 스크럼을 짜야 하는 것 아닌가?” 등의 내용이 올라왔고, 트위터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지지와 응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한 네티즌(@siesta16)은 “1차 희망버스 때만 해도 그의 행동을 미심쩍어했지만, 이제 의심하지 않는다”며 “이것을 대선 행보나 쇼에 불과하다고 비하하는 이가 있다면 비웃을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정책 연대 이슈 개발과 여론화의 공간” 

장덕진 서울대 교수(사회학)는 “총선이라고 해서 ‘지역구에서 누구를 만났다’는 식의 소소한 일상에 매몰되지 말고, 전국적인 이슈를 갖고 승부하라”고 조언한다. 장 교수는 “특히 그동안 오랜 시간 SNS를 통해 소통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있는 정치인일수록 중앙정치의 쟁점에 적극 개입함으로써 자신의 정치적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며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지는 신인이라면 새로운 정책 연대 이슈를 개발하고, 이를 SNS 공간을 통해 여론화하는 게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송호균 기자 ukno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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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6&aid=0000026496&sid1=001 -출처- 한겨레21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새누리당 성남 분당갑, 이종훈 교수 ‘공천’
박근혜 비대위원장 싱크탱크 ‘국가미래연구원’ 창립 발기인…장정은 예비후보 ‘반발’
분당을 김기홍·박명희·한창구·홍석환, 전략공천 움직임에 ‘무소속 출마’ 배수진 치며 경고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는 7일 4·11 총선 전략지역으로 선정한 성남 분당갑 후보로 경제학박사 출신의 이종훈 명지대 교수를 공천했다.

정홍원 공천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차 공천 확정자 16명을 발표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종훈(52) 후보는 2010년 12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싱크탱크로 알려진 ‘국가미래연구원’  출범 당시 발기인 78명 중 한 명으로 공천장을 받았다. 

KDI 연구위원을 지낸 이종훈 교수는 노사관계, 노동시장 분야를 주로 연구해왔으며, 최저임금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의 공익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일보 시사칼럼 '아침을 열며'라는 코너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비공개로 분당갑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정은(45·여) 전 경기도의원과 한명수(56) 전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등 공개 신청한 2명을 제치고 공천장을 받게 됐다.

이 후보가 공천장을 거머쥐자 도의원 사퇴 배수진을 치면서 공천신청을 한 장정은 에비후보는 강력 반발하면서 재심 청구 여부를 심각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새누리당 성남 분당을에 대한 공천작업이 늦어지면서 전략공천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공천을 신청한 김기홍, 박명희, 한창구, 홍석환 예비후보는 공동으로 성명서를 통해 “4명의 예비후보들은 전략공천을 하더라도 현재의 4명의 예비후보자 중에서 한 명을 공천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이들은 “4명의 예비후보 중에서 한 명을 공천한다면 나머지 예비후보들은 온 정성을 다해 공천된 후보를 위해 뛰겠지만, 만일 분당주민과 우리 예비후보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또다시 낙하산 공천을 강행한다면, 4명의 예비후보들은 지역여론을 수렴한 뒤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배수진을 쳤다. 

이들은 최근 최근 언론보도를 인용하면서 “새누리당 공천위원회가 분당을 지역에 전혀 연고나 기반도 없는 제3의 인물을 낙하산 공천하려고 강하게 움직이고 있다”며 “비례대표라면 몰라도 지역구 국회의원의 경우 지역연고와 지역민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 되어야 함은 선거의 기본”이라고 반발했다. 

이들은 “지난 지방선거 당시, 성남에 전혀 연고도 없는 후보를 시장후보로 내세워 패배의 쓰라림을 겪었고, 최근에도 민심을 외면하고 독선과 아집으로 국정을 운영하여 당명까지 바뀌는 아픔을 겪었다”며 “그럼에도 새누리당이 언론보도와 같이 낙하산 공천을 하려고 한다면, 새누리당은 과거와 같이 또다시 분당주민들로부터 외면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이들은 “야당인 민주통합당에서 지역후보를 공천한 상황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이 지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낙하산 공천을 하려고 한다는 것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천을 하겠다는 새누리당의 공천원칙에도 어긋난다”고 반발하면서 “공천신청자 가운데 공천자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성남투데이 김락중 기자 -  http://sntoday.com/sub_read.html?uid=19978§ion=section3§ion2=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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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분당갑 정정은 예비후보가 이종훈 전 명지대 교수를 전략공천에 반발하고, 무소속 출마를 결심,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7일 전략지역인 성남분당갑에 비공개로 신청한  이종훈 교수가 공천되었다.

 
이종훈 교수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교육·노동분야 발기인으로 활약한 인물이지만 분당에서 전혀 활동이 전무한 가운데  당의 지지도만 갖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을지 의문이다.
 
반면 장정은 예비후보는 20여년간의 성남지역 활동과 10여년간의 경기도의원으로  탄탄한 지역기반으로 유권자들에 잘 알려진 인물로 경기도의원 사퇴후 바로 예비후보로 등록해 과거 자신의 지역구를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해오고 있었으며, 여성전략지역 공천에 여러 경로로 힘을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장정은 예비후보의 측근 참모들과 지지자들과 논의 결과,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결정, 본 선거를 위한 조직점검을 마친 상태로 알려져 있다.
 
장정은 예비후보는 "분당갑 지역의 당세가 강하다고 무조건,아무나 당선되지 않는다 " 며 "분당갑에서 활동이 전혀없는 후보가 공천되었을시 낙선은 불보듯 뻔한 일로 차라리 당선이 가능한 내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분당갑을 지키기로 결심했다" 고 말했다.


http://www.newsfair.net/sub_read.html?uid=3703&section=sc20 -뉴스페어 이종훈기자-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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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캠퍼스
청춘인맥100명과 함께하는 
드림레터(Dream Letter)



[대 상]
청춘인맥100명은 청백전으로 등록된 1호~100호 (청백전 자세히보기)

[규 칙]
드림레터를 받으셨다면 아래 내용에 동의하신다면 
서명페이지에 자필서명 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마음에 꺼리낌이 있는 분은 받지 마시고 다른 분께 넘겨 주시기 바랍니다^^

1. 참여하는 개개인의 꿈을 응원하고 계획을 지키기 위해서 작성하는 것입니다.
    타인의 내용에 대해서 존중해주세요.

2. 자필로 작성하십시오..
3. 소셜캠퍼스 페이스북내 그룹(
클릭)에 가입하십시오.
4. 쓰는 형식은 자율입니다. 단, 1명당 1장 입니다.
5. 드림레터를 건네줄 때는 청춘 N호와 청춘 N+1호가 함께 
    인증샷을 찍어서 소셜캠퍼스에 올립니다. (여기요)

6. 드림레터를 받은 날 이후 3일 이내에 다음 사람에게 주십시오.
7. 드림레터에 적은 내용을 오픈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8. 다른 분의 꿈과 계획을 보시고 무조건 따라하기, 벤치마킹, 악플은 삼가주세요.
9. 드림레터가 100명이 차면, 오프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꼭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10. 이 드림레터를 잃어버릴 시, 물질 적 청구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올해의 행운은 모두... 휘리릭~ 

          Don't Lose Your Dream & Our Dream!






드림레터(Dream Letter)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