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그룹에 오른쪽에 그룹추천이라는 메뉴가 새로 추가 되었네요 ^^ 주요 맴버 및 그룹에 인원 수 등 추천메뉴 추가로 기존에 잘 모르던 그룹을 알게되어 가입할 수 있어 네트워크를 더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에서 계속 신경쓰는것이 느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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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나눌수록 좋은 게 몇 가지 있다. 그 중 두 가지는 마음과 선물이 아닐까.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하고 싶은 이용자를 위해 기프티콘이 페이스북에 가게를 하나 차렸다.

기프티콘을 서비스하는 SK마케팅앤컴퍼니는 ‘기프티콘 선물가게’ 페이스북 응용프로그램(앱)을 4월23일 공식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전화번호도 모르는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커피 한 잔, 아이스크림콘 하나 보내는, 그야말로 선물가게인 셈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페이스북 검색창에 ‘기프티콘’을 입력해 기프티콘 페이스북 앱을 설치한다. 그리고 기프티콘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제공에 관한 방침에 동의하면 회원가입도 없이 바로 기프티콘 선물가게를 이용할 수 있다.

기프티콘 선물가게에 들어가면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생일인 친구들이 보이는 게 흥미롭다. 페이스북에 가입하며 입력한 생일 정보를 활용한 모습인데 오늘 생일이거나 곧 생일이 다가오는 친구를 가장 크게 보여주고, 이후 생일인 친구들과 그리고 가장 최근에 생일을 맞이한 친구들 6명을 추천한다. 기프티콘으로 선물을 보내라는 무언의 압박이지만, 덕분에 친구 생일을 상기하게 하는 기능이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기프티콘 선물가게를 만들며 페이스북 이용자를 위해 서비스를 살짝 다듬은 모양이다. 기프티콘 선물가게 첫 화면에서 선물리스트를 볼 때는 제휴처나 가격대 대신,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좋아하는 순, 그리고 내 페이스북 친구들이 좋아요 단추를 누른 순으로 선물을 보여준다. 아직 기프티콘 선물가게를 좋아하는 이용자가 4월23일 오전을 기준으로 100명 남짓이라 인기도를 신뢰하기 미심쩍은 구석이 있지만, 이용자와 내 친구들이 자주 사용할수록 기프티콘 선물가게가 추천하는 선물을 고르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선물을 고르고 나면 이 상품을 찜한 페이스북 이용자와 내 친구의 프로필 사진이 보인다. 이왕 선물하는 김에 또 다른 페이스북 친구에게도 선물하라는 SK마케팅앤컴퍼니의 배려이다.

고른 선물을 친구에게 전하려면 ‘선물하기’ 단추를 누르고 친구를 선택하면 된다. 친구 이름을 검색하는 기능이 있는데 검색 기술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 친구 검색창 오른쪽에 있는 ‘모든 친구 보기’ 단추를 눌러 고르는 게 낫다. 선물 하나는 최대 10명에게 보낼 수 있으며, 선물을 보낼 때는 메시지도 같이 보낼 수 있다. SK마케팅앤컴퍼니가 마련한 20여종의 카드에 적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발송한 선물은 받는 친구의 담벼락에 메시지와 함께 기프티콘 선물가게 링크가 보내진다. 선물 메시지는 모두가 볼 수 있지만, SK마케팅앤컴퍼니가 이용자의 페이스북 정보를 확인해 실제로 받는 사람일 때만 선물을 보여준다. 선물 받은 친구는 기프티콘 선물가게 앱에서 선물을 확인하고, 자기 휴대전화로 기프티콘을 발송해 해당 매장에서 사용하면 된다.

정기원 SK마케팅앤컴퍼니 본부장은 기프티콘 선물가게 페이스북 앱 정시 출시를 맞이해 “기프티콘 제휴사의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국내 F커머스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프티콘 선물가게에서 결제할 때 윈도우-IE를 사용하면 신용카드와 실시간 계좌이체, 휴대폰결제, OK캐시백 적립이 가능하지만, IE 이외의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면 휴대폰 요금합산 방식으로 결제를 진행해야 한다. 혹시라도 선물한 마음을 되돌리고 싶을 때는 기프티콘 선물가게 앱에서 ‘마이기프티콘→기프티콘관리’에서 보이는 선물 목록에서 ‘상태’란에 보이는 ‘×’단추를 누르면 된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기프티콘 선물가게를 4월5일 아무도 모르게 열었다가 오늘 공식 서비스를 맞이해 이용자에게 5월31일까지 기프티콘 선물가게 앱을 설치하거나 선물을 발송한 이용자 대상으로 이벤트를 열고 있다.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106824 (블로터 닷넷)


-소셜청년 : 페이스북에 기존에도 앱을 활용한 상점 등을 활용하는 방법은 있었는데 기프티콘은 새로운 도전인 것 같네요. 기존의 상점을 활용한 앱은 페이스북이 아직 불안하여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거나 국내 쇼핑몰에 비하면 기능이나 디자인적으로 많이 따라가지 못했던 점이 사실입니다. 기프티콘 보니 진짜 결제할 수 있는 사이트를 하나 옮겨논 것 같은 느낌의 디자인으로 깔끔해 졌네요. 이제는 정말 소셜마케팅을 시작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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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사용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 경기 ‘소셜 락커’의 안내 포스터. ⓒ G뉴스플러스

SNS를 통한 도민과의 소통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오는 16일부터 경기 ‘소셜 樂er(락커)’를 모집한다.

경기 ‘소셜 락커’는 일반 스포츠 구단에서 운영하는 서포터즈와 유사한 개념으로 SNS를 통해 도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는 사람들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즐기면서 공유할 수 있는 SNS 사용자들의 커뮤니티라는 뜻에서 ‘소셜 락커’라고 이름 지었다”라며 “경기도 맛 집이나 관광 정보, 생활불편 제보, 사고·재난 소식, 자신이 사는 이야기 등 어떤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소셜 락커는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블로그 등 SNS를 이용하는 사람이면 지역, 연령, 직업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될 수 있다.

도는 가입자 전원에게 SNS 인증용 실버 엠블럼을 주고, 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공연·예술 행사와 여행지 팸 투어, 자원봉사 활동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소셜 락커에게는 SNS 기자단인 경기 ‘마스터 서포터즈’가 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SNS 기자단에 선발되면 골드 엠블럼 인증과 함께 경기도 내 박물관과 전시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문화멤버십에 등록되며, 경기도 행사 참여와 6개월 과정의 SNS 전문 교육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SNS 전문 교육 수료자 에게는 1인 창업기업 또는 취업 지원 기회도 주어진다. 이밖에도 도는 연말 베스트 서포터즈를 선정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창수 도 뉴미디어담당관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공식 트위터나 페이스 북 등은 공식계정이 가진 특성 때문에 정책홍보나 생활정보 등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 소재에 한계가 있다”며 “정책홍보를 떠나 국민들이 자유롭게 도에 대해 얘기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소셜 락커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페이스북(fb.com/ggholic)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경기도 콜센터(120) 또는 경기도 트위터(@ggholic)로 문의하면 된다.

ⓒG뉴스플러스뉴스 | 손락훈 kuni1202@kg21.net


-출처- http://ggholic.tistory.com/5039 (달콤한 나의 도시 경기도)



-소셜청년 : 굉장히 좋은 이벤트입니다. 저도 지원해볼까봐요 ㅎㅎ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경기도가 많은 발전과 소통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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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
    달콤 시민 2012.06.08 14:5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페이스북에 ‘좋아요’ 단추에 ‘듣기’ 단추도 생겼다. 페이스북에 음악가용으로 만든 페이지에 생겼다. 이 단추만 누르면 소녀시대 노래가 나오고, 티아라 노래가 나오는 셈이다.

페이스북이 ‘듣기’ 단추를 출시해 모든 음악가 페이지에 적용했다고 테크크런치는 4월17일 밝혔다. 이 기능은 전세계 페이스북 페이지 중 음악가로 설정된 페이지에 일괄 적용됐다. 이 단추를 넣기 위해 페이지 운영자가 따로 조치를 취할 필요는 없다. 페이지를 개설했을 때 카테고리를 ‘음악가/밴드’로 설정해뒀다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현재 미국 쪽에서는 라디오헤드나 트라이브콜드퀘스트의 페이지에서 이 단추를 눌렀을 때, 이용자가 페이스북에 설치한 음악 재생앱으로 연결된다. 이용자가 음악 재생앱을 설치하지 않았다면 페이스북은 해당 이용자의 친구 사이에서 인기있는 앱이나 전세계 이용자에게 인기있는 앱을 추천해준다.

페이스북 듣기 단추가 적용되는 모습은 이렇다. 먼저 좋아하는 가수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해 듣기 단추를 누른다. 이용자마다 설치한 음악 재생앱이 다를테니, 듣기 단추가 연결해주는 앱도 다르다.

알디오라는 앱은 아티스트의 인기곡을 자동 선곡해 들려주는데 프리미엄 이용자가 아니면 30초만 들려준다. 스포티파이는 인기있는 5곡만 들려준다. 슬레이커라디오는 해당 가수의 곡을 스트리밍해 들을 수 있는 자사의 서비스로 연결해준다. 모그는 이런 기능이 뒤섞여 있다.

국내에서 만들어진 음악 재생앱으로는 네오위즈인터넷이 만든 벅스!와 사이러스의 라우드박스가 있는데 아직 이 기능을 지원하진 않는다. 미국 쪽에서는 그루브샥이나 랩소디, 밴드페이지도 이 기능을 구현한 단계는 아니다.

페이스북의 ‘듣기’ 단추는 타임라인 앱에 마련한 재생단추와는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 음악 서비스 사업자에는 이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하게 하고, 해당 가수의 곡을 자사의 서비스에서 팔 기회를 얻을 것이다. 미미한 효과이겠지만, 가수나 기획사 쪽에서는 자기 페이지에 방문한 팬들에게 음악을 쉽게 알릴 수 있다.

음악가가 자기 곡을 페이스북에서 노출할 방법은 이용자 뉴스피드에 보이게 하고, ‘지금이순간’이나 타임라인앱을 통해 음악 감상 유도하기 등이 있다. 여기에 듣기 단추가 생기며, 음악가는 자기 페이지에 방문한 이용자가 단추 한 번 눌러 음악을 듣게 하고, 30초 미리듣기라도 제공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무엇보다 타임라인을 페이지에 3월30일을 기해 일괄 적용하며 그동안 페이스북 페이지에 설치한 음악감상 앱이 무력해져 아쉬웠던 점을 채울 수 있게 됐다.

이 단추가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는 그림도 그려진다. 테크크런치는 앞으로 ‘보기’나 ‘시청’ 단추로 확장해 TV프로그램이나 영화 페이스북 페이지에 적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미 훌루와 넷플릭스와 같은 동영상 서비스가 페이스북 앱을 서비스하니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상에 그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듣기 단추를 언제쯤 이용할 수 있을까. 국내 페이스북 음악재생 앱 중 타임라인앱을 제공하는 벅스!는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106092  (블로터 닷넷)


- 소셜청년 : 음 페이지가 점점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필 타임라인과 점점 기능차이를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를 음악가로 지정해 놓으면 듣기버튼이 생기고, 어제 음식점으로 하나 실험해 봤더니 영업시간, 주방사람, 대표, 위치 등 상세하게 기본정보를 보여줄 수 있도록 변했길래 의아했는데 이 기사를 보니 좀 이해가 됩니다. ㅎㅎ 국내 음악서비스 벅스는 현재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국내에서는 아직 적용 안된 것 같습니다. 곧 생긴다는 얘기네요 ^^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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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가장 화제가 되었던 사건은 지난 월요일에 있었던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 인수라고 생각됩니다. 설립된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스타트업을 1,000억 달러 몸값으로 평가받고 있는 세계 최대 소셜웹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10억달러(약 1조1천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으로 인수한 것입니다.

그 동안 블로그나 강연 등을 통해 전문 소셜웹(Vertical SNS)의 대표주자로 인스타그램을 소개해 왔는데.. 솔직히 10억달러의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약간 의문스럽고, 국내 현실과 비교해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일단 인스타그램의 현황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현재 가입자수는 약 3천만명이고 페이스북 인수 전에는 약 5억달러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었습니다. 모바일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아이폰용앱만 제공하다가 최근에 안드로이드용앱을 선보였고, 향후 사진뿐만 아니라 동영상 공유도 가능하게 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매출이 하나도 없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인수 후에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먼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서로 윈윈하는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페이스북 사진에 필터 적용하기, 인스타그램에 저장된 사진을 페이스북으로 올리기, 인스타그램에 페이스북 계정으로 가입하거나 로그인하게 만들기(인스타그램 이용자 중에 페이스북을 연동한 비율이 20%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최근에 인스타그램이 안드로이드앱과 페이스북 타임라인앱을 적용했기 때문에.. 비율이 좀더 높아졌다고 예상할 수 있는데, 트위터를 연동한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하는군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릴 때 체크인을 할 수 있는데 현재 포스퀘어 체크인을 페이스북으로 대체하기, 인스타그램 사진에 페이스북 친구 태깅하기 등이 이야기되고 있네요.




위와 같이 한다는 것은 인스타그램을 독립적으로 유지한다는 것인데.. 지금까지 페이스북이 인수한 대부분은 서비스가 아니라 재능 인수에 가까웠기 때문에, 서비스가 사라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재능 인수보다는 서비스에 더욱 관심을 가졌다고 보여지는데.. 마크주커버그도 독립적인 운영을 언급하고 있군요. (페이스북이 지금까지 인수/합병한 리스트를 정리한 곳이 있으니..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5월에 상장을 앞두고 매출 압박에 시달리는 페이스북이 한 푼도 못벌고 있는 인스타그램을 그냥 인수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페이스북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진이 공유되는 공간이고 모바일 이용자수가 제일 많은 곳인데.. 굳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제외하고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특정 브랜드를 팔로우하는 몇 안되는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블랙베리, 레드불, 로지텍 등은 인스타그램에 계정을 만들어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고,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을 페이스북 페이지와 연동하는 사례도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이용자들과의 소통이 텍스트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이용자들이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와 연동해서 사진을 어떻게 공유하는지.. 이를 잘 분석할 경우 모바일/소셜/위치를 결합해서 페이스북도 알기 어려웠던 소셜그라프의 새로운 패턴도 알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보다 효과적인 광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죠.

최근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트위터의 광고 트윗에 비해 페이스북의 광고 효과가 극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트위터는 타임라인에 광고를 노출하는 반면.. 페이스북은 아직도 디스플레이 광고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인데, 페이스북이 뉴스피드 광고를 준비하고 있다지만 모바일 뉴스피드 영역에 광고를 노출하기엔 화면크기, 이용자반발 등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 모바일 기기에서의 서비스 이용이 점점 늘어날 것을 예상해보면.. 페이스북도 맘이 급하겠죠?

이 외에도 인스타그램 인수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정리한 곳이 있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스타그램 인수를 통해 트위터와 포스퀘어를 한방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가장 많이 공유되는 곳은 트위터인데.. 곧 페이스북으로 옮겨간다는 이야기이고, 포스퀘어 체크인 대신 페이스북 체크인으로 대체될 가능성은 충분히 예상할 수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페이스북에 인수되기 직전에 5억달러 가치에 펀딩을 받았다고 하는데.. 짧은 시간에 회사 가치가 두 배로 뛰었습니다. 페이스북이 갖지 못한 독특한 관심기반 소셜그라프를 가지고 있었는데... 좀 더 버티면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언뜻 드네요. 페이스북도 모바일에서 시작한 서비스가 아니라.. 모바일에서는 한계가 약간 있는 듯한데, 서비스를 준비 중이신 분은 모바일 전용 서비스를 꿈꿔 보시기 바랍니다. 

페이스북이 위에서 정리한 분석대로 인스타그램 인수를 통해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아래는 인스타그램의 역사를 정리한 인포그래픽인데.. 재치가 넘치네요.





글 : 버섯돌이

출처 : http://mushman.co.kr/2691798



- 소셜청년 : 음 제가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했다는 기사를 보고 직접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은 외국유저가 많고 국내 유저는 많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네요. 국내에서는 지금 이미 비슷하게 카카오스토리가 먼저 선수를 쳤는데 과연 페이스북이 국내에서 인스타그램을 가지고 성공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페이스북이 어떻게 공략해 나올지 기대되네요 ^^ 하지만 카카오 스토리도 현재 SNS와 연동이 가능하지 않고, 알림기능 문제를 해결하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과연 모바일 시장은 누가 점령할 지 궁금하네요 ㅎㅎ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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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포스트 삼성’ ‘포스트 현대’가 될 정도의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많다고 봅니다. 이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마케팅이 중요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회사인 웨거너 에드스트롬의 제니퍼 휴스턴 아시아태평양지사 대표(사진)는 최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소셜 채널은 이제 기업 마케팅의 미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회사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채널을 이용한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전 세계 20여개 도시에 지사를 두고 있다. 

휴스턴 대표는 “SNS 마케팅에서 기업의 장점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소셜 채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과 소셜 채널의 ‘궁합’을 찾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의 주요 소비자가 어떤 소셜 채널에 많이 모여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를테면 타이어 전문업체 ‘피레리’ 중국지사에 대한 마케팅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Weibo)’에서 하는 식이다. 휴스턴 대표는 “피레리의 주 고객층이 레이싱을 좋아하는 젊은 스피드 마니아들이기 때문에 젊은 층이 모여있는 ‘웨이보’를 마케팅 거점으로 삼은 것”이라고 말했다.

인적자원 컨설팅 전문기업인 머서를 홍보할 땐 미국 비즈니스 네트워크 인맥 사이트 링크드인을 이용하기도 했다. 링크드인에서 인적자원과 노무, 인사 관련 채널을 만들어 관련 전문 정보를 공유하며 기업 인사 전문가들을 끌어들인 것. 

휴스턴 대표는 또 디지털 마케팅에서 성공하려면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이라”고 조언했다. “사람들은 돈을 준다고 해도 우리 브랜드를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언급하거나 홍보해주지 않아요. 스스로 우리 브랜드를 좋아하게끔 만들어 얘기하게끔 하는거죠.”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출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41208611 (한국경제)




- 소셜청년 : 소셜미디어에서는 중요한 포인트가 많습니다. 그 중 하나인 채널선정은 쉽게 말하면 내가 어떠한 무기로 싸울 것인가라고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전장에는 이미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칼, 창, 총 등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 내가 칼을 잘 다룰 수 있는지 창을 잘 다룰 수 있는지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SNS채널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활동하는 유저들의 성향도 다르고 확산원리와 노출이 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SNS의 채널 별 확산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채널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이 사용한다고, 오래 사용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어떠한 SNS채널로 어떻게 구성을 할 것인지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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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무시하고 정치에 대해 모르면 얘기하지 말라고? 

"윤도현"씨에게 시비걸고 막말하는 "변희재"




변희재(주간 미디어워치 대표) 2012.04.15 새벽 00:30분경 윤도현씨에게 정치에 대해 모르면 얘기하지 말고 음악이나 하라는 식의 막말과 “정치질에 집착한다“, ”행태가 저질이다” , “개발 새발 지껄여댄다” 등의 막말을 트위터에서 트윗을 하였다.



막말 1 : “다음 기획사에 속해있는 윤도현씨에게 저질이라고 막말“





막말 2 : 누가 당신보고 칼럼 써달라고 했는가? 칼럼 쓰면서 왜 이렇게 생색을 내는가?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통틀어 얘기한 것인가?








막말 3 : 정치를 모르면 얘기도 하지 말라? 그럼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니라면 얘기도 하면 안 된다는 것인가?









맞습니다. 똑같은 글 이라도 사람은 생각하는게 다 다르죠. 그걸 강요하는 건 말이 안되는 겁니다.




막말 4 : 정치에 대해 칼럼을 쓰신다는 분이 말 참 이쁘게 하네요. 정치를 다루는 분들은 다 이럽니까? 변희재씨?







맞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맞다 생각해도 보는 사람들은 비판 할 수도 있는 겁니다.




막말 5 : 지껄이다. 정치적 심판을 받는다. (당신 대통령이라도 됩니까?)







정확한 지적입니다. 밑에 동영상 보시면 낸시랭씨와 3분토론이라는 동영상이 있는데 아주 과관입니다. 서두 없는 질문, 국민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 아주 마음에 안듭니다.




막말 6 : 정치를 모르면 정치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말하지 못하는 것 입니까? 이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면 말도 하지 말라는 듯 한 말투군요!!!





음악을 하는 가수 윤도현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가수 윤도현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한사람의 국민입니다.





막말 7 : 썩어빠진 정신, 거짓 선동, 음악에나 전념해라.





그렇습니다. 배운 사람일수록 말을 조심하고 겸손할 줄 알아야 하는 법입니다. 정말 수준 떨어지는 언어구사로 칼럼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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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가 없군요. 낸시랭씨와 3분토론 하는 것 봤는데 아주 과관입니다. 국민을 무시하고 잘난 듯 한 말투가 가장 마음에 안드네요. 국민은 누구나 말할 권리가 있고 연예인도 연예인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국민이며, 정치는 몰라도 정치가 썩어서 지들 잘 먹고 잘 살 궁리하는 것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도 그 중 하나겠지요. 알면 알수록 겸손해 지세요. 그리고 당신 제가 본 사람치고 가장 최악입니다. 아 요즘 한분 더 있긴 한데 동급이라고 해두죠. 잘난 척 그만하시고 당신이나 칼럼이나 열심히 쓰시죠!! 밑에 동영상 올립니다. "꼭 보세요 강추" 변희재씨가 어떤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 개념녀 등극 낸시랭에게 박살 난 보수논객 변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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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은 사진공유 소프트웨어 업체인 인스타그램을 1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인스타그램 측과 합의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번 인수는 오는 6월 말까지 마무리될 것이며 지금까지 이뤄진 페이스북의 인수합병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것이다. 

페이스북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에서 "수년 동안 우리는 친구나 가족들과 사진을 공유하는 것과 관련해 최적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인수로 최적의 모바일 사진 공유 서비스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30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이 회사를 독립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용자들은 트위터 등 경쟁사에서도 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수대금은 현금과 페이스북 주식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페이스북 측은 덧붙였다. 


-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219527 (mk뉴스)





소셜사진공유서비스, 인스타그램이 매력적인 이유 3가지


1. 사진으로말해요

 

 첫번째는 "사진으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인스타그램은 기본적으로 세가지 기능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올리는 기능, 그리고 사진에 "좋아해요"를 누르는 기능, 그리고 댓글기능입니다. 사람들은 사진없이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서비스 자체가 거의 무조건 사진을 올리도록 만들기 때문에 다른 어떤 것보다 '사진으로 말하는' 기능이 중심적입니다. 


 자신의 일상에서 다양한 사진들을 찍고, 강력한 보정기능으로 사진을 멋지게(!) 변환시킨 뒤, 그 사진들을 올려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고, 소통합니다. 좋은 사진, 좋은 이미지는 수백마디의 말보다, 혹은 글보다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끔은 수많은 소셜미디어에서 나오는 엄청난 양의 텍스트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진이나 풍경, 이미지로 위안받고 싶을때도 있죠. 그렇기 때문에 '사진으로 대화하는' 인스타그램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2. 누구와도 연결하라


 두번째는 "누구와도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인스타그램은 서비스자체가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웹서비스를 무리하게 진행하지않고, 오로지 1억명의 아이폰 유저만을 노리고 움직이는 서비스입니다. 명확한 시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자체적으로 회원을 늘리기보다는 회원가입을 받되, 이용자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 및 서비스, 트위터, 페이스북, 플리커, 텀블러 등에 연결하고, 이 서비스들의 팔로워 및 친구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자체적인 뉴스피드로 친구들의 사진을 감상할 수도 있고, 소셜미디어 연계를 통해 자신의 기존 채널(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에 사진을 보태는 부가적인 기능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 아니라 '새로 시작해도 좋고 기존 채널의 사진용 어플' 정도로 생각해도 좋기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나도 사진작가다"

 

 세번째는 "강력한 사진보정기능" 때문입니다. 인스타그램은 처음 사진을 찍으면 자신이 원하는 10여가지 필터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사진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 필터인 Normal 기능부터 X-Pro2, Lomo-fi 등 다양한 필터기능으로 사진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다양한 필터가 존재하기 때문에 사진을 잘 못찍는 사람이라도 일단 찍고나서 필터기능으로 사진을 멋지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 필터들은 사진을 찍지 못해 자신감이 부족한 저같은 사람들에게 상당히 반가운 기능입니다, 굳이 DSLR을 사지 않아도, 포토샵을 배우지 않아도 간단히 멋진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해주니 이만한 녀석이 또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는 매력을 가진 것이죠. 


인스타그램, 이미지SNS로 성장하다


 인스타그램은 이러한 쉽고 단순하며 강력한 장점들로 인해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벌써 가입자가 수백만에 달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군요. 확실히 인스타그램은 재미있습니다. 아직 아이폰용으로만 이용가능하다는 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이미지 중심의 '감성SNS'정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국내보다 더 대중화된 해외의 경우는 여러 기업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사의 감각적인 이미지들을 유통시키고 있다더군요. 감성을 자극하는 이미지 마케팅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앞으로 시장이 좀 더 커지고 서비스영역이 늘어나게되면 가장 강력한 사진SNS로 자리매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소셜네트워크에 관심많은 분들이 접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ocialnmedia.com/233 (The Frame)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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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150억원 기부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150억원 규모의 지분을 사회에 환원한다.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육칠팔은 9일 강호동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33.3%의 지분과 상당 금액의 지분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육칠팔 측 관계자는 기업 가치와 브랜드별 매출 상승률을 고려했을 때 강호동의 사회 환원 금액은 약 150억원 이상이 되며, 이번 기부는 단편적인 금액적 사회 환원이 아닌 육칠팔의 성장에 따른 장기적인 나눔 활동이라고 전했다.

육칠팔은 육칠팔, 백정, 치킨678 등 7개의 브랜드를 런칭했고, 전국 140여개의 가맹점의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이다.

강호동측 관계자는 "이번 기부 결정으로 장기적인 나눔 활동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강호동이 육칠팔을 통해서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할 수 있는 만큼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육칠팔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호동은 지난해 9월 방송 잠정 은퇴를 선언한 이후 20억 상당의 평창 땅을 소아병동 건립을 위해 아산병원에 기부한 바 있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출처-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225543 엑스포츠뉴스



-소셜청년 : 강호동씨가 150억원 규모의 지분을 사회에 환원한다네요. 그리고 평창에 땅 투기했다는 혐의를 받았던 땅도 서울아산병원에에 기부했으며, 아프리카 수단 어린이를 위한 '강호동 마을'을 만들었다네요. 오랫동안 고민해 오던 것이라고 하네요. 강호동씨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TV프로그램에 강호동씨가 하던 TV프로그램에 빈자리가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아픔 후에 더욱 통 커진 강호동씨 빨리 복귀하시고 다신 이런일에 휘말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강호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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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네트웍스 아카데미 상세커리큘럼]

 

 

'당장 써 먹는 SNS'

 

 

<1주차>
[이런 분을 위해!] SNS 하긴 해야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
• 자사 소셜미디어 활용 현황 분석
• 소셜미디어 이해 및 소셜마인드 구축
• 스마트워크

[이런 분을 위해!] 페이스북 가입은 했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려워요! 그리고 꼭 해야하나요?
2. 페이스북 뉴프로필 활용
• 페이스북 뉴프로필 만들기 및 관리
• 개인 브랜딩을 위한 페이스북 프로필 운영 노하우
• 페이스북 주소 설정
• 공개 범위 및 알림 설정
• 이메일을 대체하는 페이스북
• 페이스북 구조 및 기본 기능

<2주차>
[이런 분을 위해!] 친구 300명 넘어가니까 재미없어졌어요. 핵심 네트워크 관리 방법을 알려주세요!
3. 페이스북 네트워크 구축
• 페이스북을 활용한 네트워크 구축 전략
• 페이스북 명품소셜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
• 페이스북을 활용한 네트워크 관리 및 활용 전략

[이런 분을 위해!] 매력적인 글쓰기 방법과 포토샵 없이 엣지나는 이미지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4. 매력적인 소셜컨텐츠 제작
• 매력적인 컨텐츠와 이미지 만들기

[이런 분을 위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어요!
5. 페이스북을 활용한 소통 전략
• 단체 사진 및 공지 사항 손쉽게 공유하기
• 사업 홍보를 위한 페이스북 활용 전략

<3주차>
[이런 분을 위해!]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만들기가 어려워요.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6. 페이스북 페이지 활용 전략
• 페이스북 페이지 홍보 및 운영 전략

[이런 분을 위해!] 트위터 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정신이 없어요.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7. 트위터 실전 활용법
• 트위터 기본 기능
• 트위터 명품소셜네트워크 구축하기
• 그룹 별 네트워크 운영 전략
• 심도 있는 관계 형성 노하우
• 나도 파워트위테리안! 1만명 이상 팔로워 만드는 노하우

[이런 분을 위해!] 여러 개 SNS채널 개설은 했는데, 한 번에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8. 확산, 연동, 모니터링, 운영 관리 노하우
• 소셜미디어 채널 연동
• 블로그 글에 소셜아이디로 댓글 달기
• 소셜 모니터링 및 효과적인 운영 프로그램 소개

<4주차>
[이런 분을 위해!] 블로그 개설은 했는데 잘 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9. 블로그 실전 활용법
• 블로그 컨텐츠 확산 전략
1. 기획 • 동종업계 소셜미디어 활용 현황
1. 기획 • 소비자 분석 
1. 기획 • 자사 소셜미디어 활용 현황
1. 기획 • 상품 분석 
2. 운영 • 컨셉 기획
2. 운영 • 카테고리 및 컨텐츠 기획
2. 운영 • 컨텐츠 제작 가이드 및 제작 노하우
3. 운영 • 컨텐츠 운영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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