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Will Never Be The Same Once You've Seen It Through The Eyes Of Forrest Gump."

포레스트 검프(마이클 코너 험프레이스/톰 행크스 분)는 아이큐가 75이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Mrs. Gump: 샐리 필드 분)는 아들의 교육에 대단히 열성적이며 다리마저 불편했던 포레스트에게 다른 아이들과 똑같은 교육의 기회를 주기위해 무엇이든 희생하는 남부의 여인이다. 포레스트는 보통 사람보다 좀 아둔한 자기에게 친절히 대해주고, 나중에 동반자까지 된 친구 제니(Jenny Curran: 로빈 라이트 분)를 만나 학교를 무사히 다닌다. 어느날 악동들의 장난을 피해 도망치던 포레스트는 바람처럼 달릴 수 있는 소질을 보이게 된다. 그로 인해 고등학교도 미식축구 선수로 가게 되고 급기야 대학에까지 축구 선수로서 입학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아버지에게 학대를 받아온 제니는 언제나 자신의 꿈인 포크송 가수가 되기 위해 애쓰다가 대학까지 제적당하고 소위 히피 그룹에 끼어 여기저기를 떠돌아 다닌다. 한편 청년이 된 포레스트(Forrest Gump: 톰 행크스 분)는 대학 졸업 후 군에 입대하여 베트남에서 빠른 다리 덕분에 전우들을 구하는 공로를 세운다. 그 공로로 훈장까지 받고 제대한 포레스트는 전장에서 죽은 동료의 꿈을 쫓아 새우잡이 어선의 선주가 되어 군대 상관이었던 댄 중위(Lieutenant Dan Taylor: 게리 시나이즈 분)와 함께 새우를 잡아 큰 돈을 모으게 된다. 그 즈음 어머니의 위독 사실을 알게 된 포레스트는 고향으로 돌아오고, 댄 중위가 애플사(포레스트 자신은 과일 회사로 알고 있음)에 투자해 큰 돈을 벌게 되자 병원과 교회 그리고 죽은 전우의 유가족에게 돈을 나눠주고 혼자 살며 제니를 기다린다. 

 [스포일러] 오랜 기다림 끝에 그를 찾아온 제니, 그러나 제니는 다시 떠나고 과거를 청산하려는 듯 포레스트는 전국 방방곡곡을 3년동안 헤매다가 집으로 돌아온다. TV에서 포레스트를 본 제니는 그에게 연락해 아들이 있다는 것과 자신이 불치병(에이즈로 추정)에 걸렸다는 걸 알리고 둘은 결혼을 한다. 제니가 죽은 뒤 아들과 함께 사는 포레스트, 정상인 어느 남자보다 제니를 감싸주고 사랑했던 그는 각박한 세상에 사는 현대 사람들에게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고 사랑이란 의미를 다시 찾게 한다.


-출처-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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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소셜청년 이대환

SNS네트웍스 (facebook.com/snsnetworks) 강의 & 컨설팅 및 홍보대행을 하며, 앞으로 멋진 소셜청년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져서 시간이 부족한 걸 요새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서 공부도 하고 좋은 정보도 많이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소셜의 즐거움을 알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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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포스트 삼성’ ‘포스트 현대’가 될 정도의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많다고 봅니다. 이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마케팅이 중요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회사인 웨거너 에드스트롬의 제니퍼 휴스턴 아시아태평양지사 대표(사진)는 최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소셜 채널은 이제 기업 마케팅의 미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회사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채널을 이용한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전 세계 20여개 도시에 지사를 두고 있다. 

휴스턴 대표는 “SNS 마케팅에서 기업의 장점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소셜 채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과 소셜 채널의 ‘궁합’을 찾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의 주요 소비자가 어떤 소셜 채널에 많이 모여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를테면 타이어 전문업체 ‘피레리’ 중국지사에 대한 마케팅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Weibo)’에서 하는 식이다. 휴스턴 대표는 “피레리의 주 고객층이 레이싱을 좋아하는 젊은 스피드 마니아들이기 때문에 젊은 층이 모여있는 ‘웨이보’를 마케팅 거점으로 삼은 것”이라고 말했다.

인적자원 컨설팅 전문기업인 머서를 홍보할 땐 미국 비즈니스 네트워크 인맥 사이트 링크드인을 이용하기도 했다. 링크드인에서 인적자원과 노무, 인사 관련 채널을 만들어 관련 전문 정보를 공유하며 기업 인사 전문가들을 끌어들인 것. 

휴스턴 대표는 또 디지털 마케팅에서 성공하려면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이라”고 조언했다. “사람들은 돈을 준다고 해도 우리 브랜드를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언급하거나 홍보해주지 않아요. 스스로 우리 브랜드를 좋아하게끔 만들어 얘기하게끔 하는거죠.”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출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41208611 (한국경제)




- 소셜청년 : 소셜미디어에서는 중요한 포인트가 많습니다. 그 중 하나인 채널선정은 쉽게 말하면 내가 어떠한 무기로 싸울 것인가라고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전장에는 이미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칼, 창, 총 등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 내가 칼을 잘 다룰 수 있는지 창을 잘 다룰 수 있는지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SNS채널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활동하는 유저들의 성향도 다르고 확산원리와 노출이 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SNS의 채널 별 확산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채널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이 사용한다고, 오래 사용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어떠한 SNS채널로 어떻게 구성을 할 것인지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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