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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2) -소셜청년 이대환- 헤이해진 용인경찰…만취상태로 운전기사 폭행 총기분실 사고에 이어 계속되는 자체 사고 헤이해진 용인경찰…만취상태로 운전기사 폭행 총기분실 사고에 이어 계속되는 자체 사고 (아시아뉴스통신=노호근 기자)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의 잇따른 사고에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달 총기분실 사고에 이어 이번엔 만취상태로 주행중인 버스기사를 폭행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성남분당경찰서는 25일 용인동부경찰서 A경위(55)에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쯤 만취상태로 서울 강남에서 성남 오리역으로 향하던 광역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분당구 백현동 인근에서 갑자기 운전기사의 목을 조르고 폭행하는 등 5분여간 난동을 부린 혐의다. 다행히 버스에 탑승했던 승객들의 빠른 조치로 버스는 안전하게 멈춰 사고는 없었다. 경찰조사에.. 더보기
(6) -소셜청년 이대환- 새누리당 성남 분당갑, 이종훈 교수 ‘공천’ 박근혜 비대위원장 싱크탱크 새누리당 성남 분당갑, 이종훈 교수 ‘공천’ 박근혜 비대위원장 싱크탱크 ‘국가미래연구원’ 창립 발기인…장정은 예비후보 ‘반발’ 분당을 김기홍·박명희·한창구·홍석환, 전략공천 움직임에 ‘무소속 출마’ 배수진 치며 경고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는 7일 4·11 총선 전략지역으로 선정한 성남 분당갑 후보로 경제학박사 출신의 이종훈 명지대 교수를 공천했다. 정홍원 공천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차 공천 확정자 16명을 발표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종훈(52) 후보는 2010년 12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싱크탱크로 알려진 ‘국가미래연구원’ 출범 당시 발기인 78명 중 한 명으로 공천장을 받았다. KDI 연구위원을 지낸 이종훈 교수는 노사관계, 노동시장 분야를 주로 연구해왔으며, 최.. 더보기
(5) - 소셜청년 이대환 - 무소속으로 출마해 분당갑을 지키겠다 새누리당 장정은 예비후보 무소속으로 출마키로 결심해 새누리당 분당갑 정정은 예비후보가 이종훈 전 명지대 교수를 전략공천에 반발하고, 무소속 출마를 결심,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7일 전략지역인 성남분당갑에 비공개로 신청한 이종훈 교수가 공천되었다. 이종훈 교수는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교육·노동분야 발기인으로 활약한 인물이지만 분당에서 전혀 활동이 전무한 가운데 당의 지지도만 갖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을지 의문이다. 반면 장정은 예비후보는 20여년간의 성남지역 활동과 10여년간의 경기도의원으로 탄탄한 지역기반으로 유권자들에 잘 알려진 인물로 경기도의원 사퇴후 바로 예비후보로 등록해 과거 자신의 지역구를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해오고 있었으며, 여성전략지역 공천에 여러 경로로 힘을 써 온 것으로 알.. 더보기
(23)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캠퍼스 드림레터 (Dream Letter) 더보기
(9) -소셜청년 이대환- 25살 해운대에서 더위는 가라!!! 더보기
(8) -소셜청년 이대환- 25살 에버랜드에서 (좌 우중) (우 주영)과 함께... 더보기
(7) -소셜청년 이대환- 25살 해운대에서.. 더보기
(6) -소셜청년 이대환- 25살 월미도에서.. 더보기
(5) -소셜청년 이대환- 23살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더보기
(4) -소셜청년 이대환- 100일휴가 나와서 팔달산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