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서비스팀입니다.

 

4월 5일, 

더 다양한 친구들에게 블로그의 좋은 글을 공유할 수 있도록 [보내기]가 개선되면서

네이버me 북마크 기능도 추가됩니다.

 

 

■ 포스트 하단을 살펴보시면, 새로워진 메뉴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블로그를 둘러보다 관심 포스트를 발견했을 때, 카페,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로 보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1) 나중에 읽어야 할 글은 네이버 북마크에 저장하고,

2) 메일로도 포스트를 보내고,

3) 미투데이, 트위터 뿐 아니라 페이스북, 요즘에서도 글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PC와 모바일웹에 먼저 적용되고, 앱에는 추후 적용됩니다.

 

                       <PC 화면> 

                     

                   <모바일웹 화면> 

 

                                                                                                   

기존 보내기에 있었던 공지사항 및 프롤로그 등록 메뉴는 [로그인>포스트 우측 하단>설정]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설정 메뉴에서는 방문자에게 보내기를 허용한 범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북마크 기능은 무엇인가요?

 

관심 포스트를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PC 혹은 모바일에서 주소 입력 없이 편리하게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북마크 설정 및 해제하기

    - 네이버 로그인이 되어 있지 않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 관심 포스트 하단 오른쪽의 북마크(별표)를 눌러 주세요. (해제하시려면 다시 한 번 북마크 버튼을 눌러 주세요.)

 

2) 북마크 확인하기

    - 저장된 북마크는 PC나 모바일에서 [네이버me]의 북마크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보내기 기능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기존과 마찬가지로 포스트 쓰기 화면 하단에서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1) [블로그/카페 보내기]를 체크하시면 카페, 블로그로 글을 보낼 수 있도록 설정됩니다.

    - 기존 스크랩 허용 설정과 동일한 기능입니다.

2) [미투/외부 보내기]를 체크하시면, 메일, 미투,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으로 글을 보낼 수 있도록 설정됩니다.

   - 전체공개글만 보내기 가능합니다. 

3) 전체공개글의 경우, 보내기 설정과 관련없이 블로그 주인은 모든 보내기가 가능합니다.

 

   

  

■ 미투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기존 미투는 [미투]를 누르면, 내 미투데이에 추가 의견을 적어서 보내는 창도 동시에 떴는데요.

앞으로는 [미투 버튼]과 [보내기>미투데이]가 분리됩니다. 

 

1) [미투 버튼]은 가볍게 공감하는 의미로 클릭!  

    - 미투 버튼을 클릭하면 미투 숫자가 올라갑니다.

    - 숫자를 클릭하시면 포스트에 미투한 사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내가 한 미투는 [내 미투데이>친구들과>미투한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추가적인 의견을 적고 싶다면[보내기>미투데이]를 이용해 주세요. 

    - [보내기>미투데이]를 클릭하시면, 예전처럼 의견을 적을 수 있는 팝업창이 뜨게 됩니다.

    - 보내기를 하실 경우에는 미투 숫자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보내기시 카운트가 올라가지 않는 것은 중복 방지를 위함입니다.

 

  

 

 

새로워진 보내기 기능과 북마크 기능을 통해 보다 즐거운 블로그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나 쉽게 표현하는 세상,

네이버블로그 서비스팀 드림.


-출처- http://section.blog.naver.com/sub/Notice.nhn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팀)



- 소셜청년 : 드디어 네이버가 SNS와 연동이 잘 되게끔 조금씩 기능을 만들고 있군요. 하지만 아직 티스토리처럼 위젯으로 개방이 가능하지 않은 점이 있어 불편하긴 하지만 이정도라도 만족해야 겠군요^^

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