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일 : 2013. 08. 05 (월) 오후 06 : 40 ~ 08 : 00

▶ 강의내용 : 프래그머티스트 첫 걸음

▶ 참석인원 : 프래그머티스트 7기 송상철 선배님, 박수하 선배님

                    프래그머티스트 13기 11명 전원 참석

                (권오훈, 김준년, 성혜원, 송민호, 오소연, 윤두리, 윤용, 윤정은, 이대환, 이민규, 최창진)

▶ 담당강사 : 프래그머티스트 7기 김종남 선배님

                                                                                                                                       


2013. 08. 05 김종남 강사님(프래그 7기)






프래그머티스트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4명에게 물어봤지만 얻고자 하는 것이 다 다르고, 마케팅 및 사람을 알아가는 방법. 

공통적인 목적은 나오지만 사람들은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너희가 프래그머티스트에서 배우는 것은 극히 미미한 부분이다. (by 홍성창 상무님)



프래그머티스트 이곳은 ‘점‘을 찍는 곳이다. 무슨 그림이든 ’점’에서 시작한다. 이것이 인생의 가능성이 될 것이다. (by 홍성창 상무님)



하나만 파면 모든 사람들은 다 잘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깊게 파려면 시작은 넓어야 한다. 그래야 넓고 깊게 팔 수 있지 한 곳만 파면 절대 깊이 있게 팔수 없다. (by 홍성창 상무님)



프래그머티스트처럼 회의를 많이 하는 곳은 있을 수도 있지만 프래그머티스트가 처음이었다. 

(by 김종남 선배님)



프래그머티스트를 졸업하면서 느낀 것은 그 어떤 팀도 개인보다는 강하다. (by 김종남 선배님)



쟤는 왜 나랑 생각이 다를까? 보다는 저 생각을 어떻게 하면 써먹을 수 있을까? 그것을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더 높은 퀄리티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능력을 끌어내는 것도 능력이다. 

(by 김종남 선배님)



전문가들이 이렇게 하면 적어도 기본은 나오더라. 라고 하는 것이 3C, 4P 등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닌 내 입맛대로 바꾸는 것이 마케팅 능력이다. (by 김종남 선배님)



마케팅 툴은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어필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지 마케팅 툴에 내가 필요한 정보를 끼워 맞춰 넣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by 김종남 선배님)



편견이고 뭐고 머리를 비워야 더 많은 것을 채워나갈 수 있다. 그렇게 해서 내 방식대로 정리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곳이 프래그머티스트다. (by 김종남 선배님)



프래그를 졸업할 때 나만의 프로세스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 봤다. 나만의 PT를 만들어 봤다라는 것에서 성장할 수 있다. (by 김종남 선배님)



왜? 왜? 왜? .... 왜? 라는 질문을 계속 던져라. 그것에서부터 마케팅은 시작된다. (by 김종남 선배님)



강의를 들었으면, 강의를 들은 것으로 사례 및 이미지를 활용하여 리뷰를 작성해보아라. 그렇게 리뷰를 쓴다면 1번의 강의를 듣고 11번의 강의를 들은 것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by 김종남 선배님)



프래그를 절대 밥상을 차려 주지 않는다. 재료는 얼마든지 던져줄 수는 있다. 조리법도 가르쳐도 줄 것이다. 근데 그것으로 어떤 요리를 하고 어떤 음식을 만들어 낼 것인가는 우리들만의 몫이다 

(by 박헌수 부장님)



동기들간의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면서 서로 도와주고 힘이 될 수 있는 그런 13기가 되기를 바란다.




회의법


1. 회의법 중 가장 많이 하는 얘기

- 아이디어 내봐

- 어떻게 할까?

- 자료조사 하자.

- 시간이 없다.






2. 회의라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가 있다.

- 언제 회의를 하자 라고 얘기하면 미리 회의에 대한 준비를 해야한다.

- 내일 우리는 OOO에 대한 회의를 할 예정이다. 자신의 생각을 미리 정리해서 오기.

- 내 생각에 근거를 제시하고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라는 생각을 어필하라.

- 설득은 결국 이야기다. 아무리 예쁜 보석들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엮어야 가치가있다.

- PT 한 장 한 장이 모여서 발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다 만든 PT를 어떻게 쪼개서 어떻 게 이야기를     풀어갈 것인가를 

  회의에서 이미 정리가 되어야 한다.

- 그날 회의한 것은 그날 마무리 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 회의때 다시 돌아가지 않는다.

- 팀원의 잘 하는 능력, 팀원의 스타일을 알아 주는 능력이 필요하다.

- 이 이야기로 나는 누구도 설득할 수 있어! 라는 생각이 들면 좀 더 어떻게 설명에 도움 을 줄 수 있     는 이미지나 내용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 자기 내용에 자신감이 없어지면 안 된다. 애니메이션 이런 것이 아닌 내용에 확신을 가 질 수 있을     만한 내용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스킬이다.

- 시간을 지켜라.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무의미하다.

- 포스트잇. 이야기가 어느 정도 나왔으면 포스트잇으로 정리를 해서 쫙 늘어놓은 후에 그 것을 하나    의 이야기로 

  정리를 해 보아라. 나만의 논리트리는 만드는 방법이다.

- 자기 주량의 30%만 술을 먹으면 자신의 능력을 끌어 낼 수 있다. 딱 30%다. 조금 더 먹으면 피곤하    기만 하고, 

  과하면 그냥 하루를 날린다.

- 브레인스토밍에서는 절대 부정적으로 얘기하지마라. 어떤 아이디어든 낼 수 있도록 얘기 를 들어     라. 아이디어에 

  틀렸다.  아니다, 됐어 등 부정적인 대답은 절대 하지마라. 그 사 람은 그 사람의 경험에서 나오는 이   야기기 때문에 우리가 부정을 해서는 안 된다.

 

 

 

 

느낀점 : 이번 강의는 프래그머티스트 13기만 시작하는 첫 강의였습니다. 

기분이 묘 하기도 하고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들었습니다. 

동기들에게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프래그에 대한 과제 및 프로젝트의 회의는 

어떻게 진행을 해야하는지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무엇을 잘 하는지 파악하고 다른사람의 

역량을 어떻게 끌어내어 서로 시너지를 낼 것인지 등 프래그머티스트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마음가짐과 행동강령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다지는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놓으니 프래그머티스트 명언을 적어 놓은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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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소셜청년 이대환

SNS네트웍스 (facebook.com/snsnetworks) 강의 & 컨설팅 및 홍보대행을 하며, 앞으로 멋진 소셜청년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져서 시간이 부족한 걸 요새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서 공부도 하고 좋은 정보도 많이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소셜의 즐거움을 알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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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셜청년 이대환 소셜청년 이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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